아기와 댕댕이 조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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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BC뉴스에는 부모 없는 2살 아기와 우정을 나누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미국 오리건주에 사는 강아지 레이건(Reagan)의 주인은 입양 보낼 아이를 잠시 맡아 돌봐주는 위탁 부모 일을 하고 있다.

주인은 레이건을 입양 후 11개월 아기를 위탁받아 돌보게 됐고 레이건은 귀여운 아기를 보자마자 듬직한 친구가 되어주었다.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아기와 레이건은 함께 그네를 타기도 하고 옷을 맞춰 입고 생일 파티도 하며 둘 만의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레이건의 주인은 “둘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에게 끌렸던 것 같다”며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다”라고 끈끈한 두 사람의 관계를 설명했다.

우정을 나누는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지금부터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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