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한 달 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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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만 자그마치 113kg인 ‘초대형 반려견’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에 사는 몸무게 113kg ‘잉글리시 마스티프종’ 배런의 모습을 소개했다.

호주 시드니에 사는 배런은 주인 마크보다 더 큰 어마어마한 몸집을 자랑한다.

인사이트배런의 식사를 준비하는 마크 / Facebook ‘Baron the olde English Mastiff”

먹성도 대단해서 한 주에 약 200달러(한화 약 22만원), 한 달에 800(한화 약 88만원)달러 만큼의 밥값이 든다.

마크는 베런을 뉴욕에 사는 127.5kg 마스티프보다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사료 외에도 닭고기, 비스킷, 비타민 등을 제공한다.

마크는 “배런은 비록 몸집은 엄청나지만 평소 하는 행동은 작은 강아지 못지않게 귀엽고 깜찍하다”며 배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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