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미터가 넘는 강아지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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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m 넘는 키를 가진 거대한 강아지 그레이트데인(Great Dane)을 소개했다.

영국 웨일스에 사는 그레이트데인은 키 213cm, 몸무게 72kg인 대형견이다.

키가 너무 커 성인 침대에서 잠을 잔다.

성장을 위해서인지 무려 22시간 동안 숙면을 취하는데, 주인 부부는 하루 종일 누워있어도 사랑스럽다는 듯 가만히 바라보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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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어나면 거대한 덩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닭고기와 쌀로 된 특별식을 제공한다.

주인 부부 브라이언(Brian)과 줄리 윌리엄스(Julie Williams)는 “초대형 강아지임에도 귀엽기만 하다”며 “그레이트데인은 환상적인 동물이며 착한 심성을 가진 우리들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말했다.

현재 녀석은 ‘세계에서 가장 큰 강아지’라는 타이틀로 기네스북에 도전 중이다.

아직 확답을 받지는 못했지만 전문가들은 그의 우월한 신체조건에 쉽게 등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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