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실을 듣게 된 보호자는 펑펑 울 수 밖에

인사이트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강아지는 자는 동안에도 주인의 얼굴, 냄새 그리고 울고 웃는 당신의 꿈을 꾼다”는 하버드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대해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박사 데어드레이 바렛(Deirdre Barrett)은 “강아지가 가장 의지하고 붙어 지내는 존재는 주인이다. 녀석들은 잠잘 때조차 주인을 꿈꾸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뭉클해질 만한 연구 결과에 많은 주인들이 “너 자면서도 내 생각하니?”, “예쁜 내 새끼”라며 강아지의 충성심에 놀라워했다.

인사이트Twitter ‘@TayMacMac’

특히 몇몇 주인들은 반려견의 잠자는 모습과 자신의 ‘눈물 셀카’를 함께 올리며 감동받은 마음을 인증(?)하기도 했다.

사진 속 감동을 주체할 수 없다는 듯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눈썹을 한껏 찌푸린 모습이 짠하면서도 왠지 모를 웃음을 자아낸다.

그들은 “난 지금 울고있다. 이제 내 멍멍이가 잘 때마다 눈물이 차오를 것 같다”며 격한 심정을 드러냈다.

혹시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면 오늘밤 잠든 녀석을 꼭 안아주는 건 어떨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