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몰래 쳐다보는 이유

항상 주인을 예의주시하며 ‘스토킹’을 하는 귀여운 반려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항상 스토커처럼 숨어서 주인을 몰래 감시(?)하는 강아지 사이러스(Cyrus)의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이러스는 마치 ‘복사하기+붙여넣기’라도 한 듯 시종일관 똑같은 표정으로 멀리서 주인을 지켜보고 있다.

이밖에도 녀석은 주인이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거나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을 때, 주방에서 밥 먹을 때 등 상황을 가리지 않고 ‘스토킹’을 한다.

주인 로렌 버니(Lauren Birney)는 “항상 사이러스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며 “섬뜩할 때도 있지만 녀석이 나를 사랑한다는 증거다. 이제는 그 행동이 너무 사랑스럽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실은 스토킹이 아닌 걱정되는 마음에 주인을 지켜봤던 ‘주인바라기’ 사이러스.

녀석의 귀여운 스토킹 현장을 아래 준비된 사진을 통해 확인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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