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빠짐없이 몸 수색 당하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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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브라질 페트로폴리스 지역에서 근무하는 경찰관과 그의 반려견 셰리프를 소개했다.

셰리프는 과거 거리에서 떠돌다 우연히 경찰관의 눈에 띄어 입양됐다.

인사이트Creuza Villardo Wurch

경찰관은 녀석의 순진무구한 눈빛에 한눈에 반했고, 망설임 없이 가족으로 맞이했다.

이후 셰리프(보안관)란 이름을 지어준 경찰관은 녀석을 경찰서에 데려와 함께 근무를 하기도 했다.

특히, 셰리프에게 몸수색을 하며 장난을 쳤는데, 셰리프는 마치 진짜 몸수색을 당하는 범죄자마냥 가만히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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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근무하는 다른 경찰관은 “셰리프는 주인을 진심으로 따른다”며 “둘은 주인과 반려견이라는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간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경찰서 다른 직원들도 셰리프를 좋아한다. 다른 훈련도 많이 시키는데, 영특해 곧잘 따라 하며 빨리 습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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