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대화 거는 요령에 자녀가 달라진다

과거, EBS 다큐 프라임 10부작 ‘학교란 무엇인가?’ 중 8부 ‘0.1%의 비밀’에서는 상위 0.1% 학생을 둔 엄마의 대화법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일반 학생의 둔 엄마들은 감정 조절을 못하고 아이에게 모욕과 조롱, 비난, 분노 등을 표시하며 싸움을 거는 반면에 상위 0.1% 엄마들은 수용과 인정, 중립을 유지하며 아이가 좀 더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상위 0.1% 학생을 둔 엄마의 대화법

일반 학생을 둔 엄마의 대화법

이 프로그램을 본 한 네티즌은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인간과 인간은 수용과 인정이 어느정도 있어야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데 이는 부모와 자식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부모와 자식도 인간 관계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아이들과 대화할 때 모욕과 조롱, 비난, 분노가 섞인 말투로 대화를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고 이제부터라도 중립적인 입장에서 수용과 인정, 그리고 아이가 좀 더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