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이 취소되자, 신부가 보인 행동은

미국에 사는 25세 여성 사라 커민스는 약혼자 로건 아라우조와 성대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자기 안 좋은 일이 겹쳐 부득이하게도 결혼식을 전날 돌연 취소해야만 했다.

커민스는 근사한 식사를 위해 웨딩 외식업체에 예약을 했었다.

하지만 예약을 취소해도 환불이 되지 않자 거액 3,400만 원이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되길 바랐다.

그는 주변 쉼터에 있는 노숙자들을 위한 성대한 파티를 열기로 했다.

이후 쉼터에 연락해 초대할 노숙자 170명의 명단을 만들고 직접 초대장까지 보냈고, 커민스의 열의에 감동을 받았는지 주변에서도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현지 단체인과 이웃 주민들은 노숙자들이 파티에 입고 갈 드레스와 정장 타고 갈 버스까지 대절했다.

파티에 초대받은 노숙자들은 밝은 얼굴로 “최고의 순간입니다. 정말 감격스럽습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커민스의 어머니와 친구들까지 서빙을 도와줬다.

커먼스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비극이 될뻔한 날이 특별한 날이 되었습니다. 노숙자들에게도 이런 환대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걸 알려주게 되어 정말 감격스럽습니다”라며 기뻐했다.

20대에 하지 못해 후회하는 것들

고등학교까지 교육과정을 마치고 처음으로 사회로 나가게 되는 20대.

20대는 처음 경험해보는 것들이 많습니다. 종종 낯설면서 서툰 순간들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또 자유로운 시간들이 늘어나면서 스스로 삶을 설계하며 고민도 생기게 됩니다.

20대를 보다 현명하게 보낼 수 있도록, 20대를 지나온 사람들이 건네는 조언을 알려드립니다.

▶건강관리를 제대로 못한 것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피로 때문에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거르게 됩니다. 또 저녁은 동료들과의 잦은 회식으로 기름진 음식을 먹고 과음을 하게 되죠.

운동을 멀리하고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진 채 20대를 보낸다면, 30대 때 급속한 체력저하를 경험하게 될 겁니다.

▶꿈에 끝까지 도전하지 않은 것

20대는 초반이건 후반이건 모든 것을 도전하기 좋은 나이입니다.

30대가 돼서 자신이 가지 않은 길에 대해 아쉬워하는 것보단 끝까지 도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곳을 여행하지 못한 것

20대에 떠나는 배낭여행. 20대에는 그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가능한 많은 곳을 여행하며 여러 경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쓴 것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하고 싶었던 말과 행동을 하지 못한다면 20대가 지나고나서 두고 두고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요요에 관하여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다이어트 공화국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비만과 다이어트의 늪에 빠져 있는데요.

운동 부족과 음식 과다 섭취 등 비만이 형성되는 환경에 있습니다.

성인들의 비만율도 증가했는데요.

40대 이후부터 성인병 관련 위험도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다이어트에 집착이 훨씬 강한데요.

거식증 및 면역력 약화로 피해가 자신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과도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을 부르는데요.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찔 경우 예전보다 더욱 많이 찐다고 합니다.

요요현상으로 인해 다이어트에 대한 실패는 자존감을 떨어트리는데요.

또 심장에도 무리가 가게됩니다. 식습관은 더욱 나빠지게 됩니다.

운동을 동반하면 요요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적당한 식이요법과 비타민을 함께 섭취하면 면역력도 지킬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단시간에 무리하지 않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몸의 밸런스를 유지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영양가 없다며, 영양사가 안먹는 음식들

우리가 흔하게 즐겨 먹지만, 영양학자들은 피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어떤 게 있을까요?

흰쌀, 빵

흰쌀은 도정 과정에서 영양이 풍부한 겨와 눈이 떨어져 나가는데요. 영양가 없는 배유만 남게 된다고 합니다.

흰쌀을 섭취하더라도 잡곡과 함께 섞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흰 식빵도 마찬가지이므로 통밀빵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스무디

각종 과일이 들어가기 때문에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무디에는 시럽, 설탕이 다량 함유돼있습니다.

요구르트나 우유, 크림이나 초콜릿 등이 추가된 스무디는 열량까지 높아지게 됩니다.

통조림 음식

유통기간을 늘리기 위해 각종 첨가물과 방부제가 들어있습니다.

또 다량의 나트륨이 함유돼 있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샌드위치

샌드위치에 들어있는 햄은 WHO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습니다.

치즈 등의 가공식품에는 합성 보존료와 나트륨, 지방이 많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화이트초콜릿

건강에 이로운 역할을 하는 코코아 솔리드 성분이 화이트 초콜릿에는 함유되어 있지 않다는데요.

초콜릿의 효능을 위해서는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맹장 터지기 일보직전 보내는 신호

일반적으로 충수염(맹장염)에 걸리면 극심한 통증을 동반합니다.

생각보다 초기 증세는 그리 강력하지 않아 인지를 못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무심코 지나갈 수도 있는 충수염의 증상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배꼽 부위 통증

통증은 보통 배 오른쪽 아래 부위에서 일어납니다.

첫 번째 통증이 오는 곳은 배꼽 근처입니다. 통증은 배꼽에서 시작해서 아랫배 쪽으로 옮겨갑니다.

어린이나 임신부는 배의 다른 곳에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급속하게 악화되는 통증

배의 아래쪽에 아주 심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충수염의 통증은 잠자는 사람을 깨울 정도로 심합니다.

또 통증이 한번 발생하면 빠르게 강도가 증가합니다.

구토, 메스꺼움, 식욕 상실

하루 이틀 정도 속이 메스껍고 구토 증세가 납니다. 식욕이 떨이지는 등 식중독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며칠 지나 이러한 증상이 없어지고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계속되고 약한 열이 나거나 오른쪽 배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충수염(맹장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변비, 설사

다른 증상들처럼 그렇게 심하지 않은 변비와 설사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과 함께 점액이 많이 섞인 약한 설사가 계속 된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가스, 복부팽만감

잠을 자고 나서도 이런 증상이 계속되고 점점 악화된다면 주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이틀 이상 복부팽만 증상이 있고 복통과 함께 가스를 배출하기 힘든 증세가 있다면 충수염일 가능성이 큽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이런 취미를 갖고있다

인생을 즐기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은 취미를 가지는 건데요.

취미를 즐기면서도 지적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면 1석2조겠죠?

여러 가지 취미 활동 중 지적능력 향상을 위한 취미를 소개해드립니다.

악기를 배우는 일은 집중력 향상과 인내심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악기를 다룰 수 있게 배워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다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적수준 향상과 효과적인 휴식시간을 보내는데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명상은 집중력 향상과 감정상태를 파악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가끔 아무런 행동없이 명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신체의 긴장을 줄여줘야 뇌가 제대로 기능하는데요.

지적능력을 향상 시키고자 한다면 운동은 필수 일 듯 합니다.

여행은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게 합니다.

또 지적수준을 놓이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배우는 과정에서 단어와 문법구조를 이해해야 하는데요. 지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언어능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판단능력과 해결능력이 뛰어나다는 사실도 증명됐으니 지금 당장 새로운 언어에 도전해 보세요.

글짓기는 언어능력과 집중력, 창의력, 상상력, 이해력을 향상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이 간단한 일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활발한 뇌활동을 요구하는 게임들은 빠른 판단력과 이해력, 사고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다만 중독의 위험이 있으니 절제력이 중요할 것입니다.

하는 일 마다 승승장구하고, 운 좋은 사람특징

매번 이기는 사람들의 비밀을 연구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리웨이원’ 인데요. 그는 직업을 스무번이나 바꿨습니다.

잘하는 일을 찾아 본인의 회사를 차렸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반복된 실패 속에서도  ‘이 문턱만 넘으면 성공할 수 있어’ 하며 각오를 다졌고, 마침내   미국과 중국에서 유명한 컨설턴트가 되었답니다.

수많은 실패와 성공을 경험한 그가 주목한 단어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승자 효과’입니다.

무엇인가를 이루어냈을 때 우리 몸에서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이 호르몬이 지배적인 행동을 이끌어 더 많은 성공을 불러온다네요.

작은 성취를 많이 맛본 사람 일수록 큰 싸움에서도 이길 확률이 크다는 것이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셈이랍니다

빌게이츠나 워런 버핏 같은 세계  최고의 인재를 포함해  5 만명이 넘는 정치인과 기업가를 만나면서 그가 발견한 공통점이 있는데요.

그들은 ‘이기는 습관’에 익숙하답니다. 그들은 이기는 방법을 알았고, 계속 그 방법을 고수해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다네요.

평범한 우리도 승자가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있다는데요.

바로 ‘데드라인 효과’입니다.

이기는 사람들은 모두 원하는 일을 주어진 시간 안에 제대로 해내는 사람들이랍니다. 우리가 그렇게 되기 위해 세워야 하는 3가지가 필요하답니다.

1. 인생 포지션 계획을 세우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어떤 일을 하면서 살지 결정하는 일인데요.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우리는 ‘ 내가 하고 싶은 게 뭐지?  ‘는 자주 질문하지만 다른 질문은 생략할 때가 많습니다.

저자는 동시에 3가지 질문을 던지라고 조언한답니다.(사진참조)

2. 업무 계획을 디테일하게 짜라

아무리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도 실제로 구현해내지 못하면 소용이 없겠죠.

포드 자동차를 만든 헨리포드 역시 자동차의 대중화라는 아이디어를 실현 하기 위해 디테일한 업무 계획을 세웠답니다.

” 그렇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 했을 때 허둥대며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야  하니까요 .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야 성공적으로 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철저한 계획주의자이자 시간 관리의 능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거죠.

3. 일일 계획 꼭 실천하자.

업무계획까지 세웠다면 이제 주어진 업무시간 내에 계획을 실천이 필요한데요.

여기서 우리가 느끼는 어려움은 바로 ‘ 주어진 업무 시간에 처리 하는것’이랍니다.

업무를 계획 한대로 처리할 수 없다고 느낄 때 사람들은 계획 파괴자가 되기 쉽답니다

미국 32 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 또한 계획 수립과 시간 관리에 있어 전설적인 인물이었는데요.

그는 하루동안 처리 해야 할일을 빠짐없이 기록했고 , 정해진 시간 내에 업무를 끝내는것을 철칙으로 삼으며 계획 파괴자가 되는 것을 경계했답니다.

작은 것부터 성공을 맛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하루동안 해야 할 중요한 일부터 차례 대로 기록하고 기록한 순서 대로 처리하는 습관이 필요한데요.

100%가 아니 80%로 작성해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일일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것이 월간.년간 계획을 성공하는 지름길이랍니다.

‘예측 가능한 성공’을 맛볼수 있고 이 ‘성공이 반복’되는 경험을 한다면 ‘원하는 인생에 보다 쉽게 도달’할 수 있답니다.

애인이 이런 관상이면, 소비습관 막아주세요

관상은 사람의 얼굴을 보고 운명을 판단하는 것인데요, 돈이 줄줄 새는 최악의 관상도 있다고 합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눈, 코, 귀, 입, 결후(結喉: -목의 가운데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 이 5가지 생김새로 관상을 살피며 이것이 모두 안 좋은 것을 오로(五露)라고 한다고 합니다.

1. 눈: 안로(眼露) – 돌출된 눈알, 붉은 핏발이 선 눈으로 외곬, 호전적, 가정 풍파를 암시한다네요.

2. 코: 비앙(鼻仰) – 콧구멍이 하늘을 보는 들창코로 고독, 객지 생활, 낭비벽을 뜻한답니다.

3. 입: 건순(乾脣) – 위로 들린 입술,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네요.

4. 귀: 이반(離耳) – 귀가 뒤집어진 모양으로 언행의 경솔함, 직주변동(불안정), 재물복이 적음을 암시합니다.

5. 결후(結喉) : 유난히 튀어나온 목젖으로 박명(薄命: 복이 없고 짧은 수명)의 관상​을 나타낸다고 하네요.

자취하는 여성은, 배달시킬 때 ‘이것’ 주의

혼자 살고 있는 여자들은 배달이나 택배를 시키면 한번쯤 무서운 일을 겪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혼자 사는 여자들이 배달시키면 겪는 어떤 무서운 일들이 있는지에 대해 정리했답니다.

#1. 배달 온 사람이 방 안을 스캔

여자 혼자 살고 있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을 조금만 열어 배달음식이나 택배를 받습니다.

하지만 배달기사는 문을 활짝 열고 들어와 방을 여기저기를 스캔한 후에 계산을 하는 일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또 현관문에 안전바를 설치해 놓고 물건을 받으려고 하자 그 좁은 틈으로도 방을 스탠하는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2. 배달 온 사람이 던지는 한마디

가끔 배달을 시키면 기사들이 한마디씩 던지고 간다고 합니다. ‘오늘은 오빠가 없네요?’, ‘오늘은 혼자시네요?’ 등의 말을 주로한다는데요.

생각하면 할수록 소름 돋고 무섭다고 합니다. 특히 ‘혼자 사시나 봐요?’라는 말은 정말 무섭다고 합니다.

#3. 문 열 때까지 지켜보는 배달기사

문을 열어 물건을 받기 좀 무서워서 문 앞에 두고 가 달라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잠시 후 물건을 집안에 가져오기 위해 현관문을 열고 물건을 갖고 들어오는데 밑에 보니 배달기사가 밑에서 지켜보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4. 우리집에 대해 너무 잘아는 배달기사

배달이 와서 문을 열어 계산을 하는데 본인의 집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처럼 얘기를 한다고 합니다.

‘어 컴퓨터 바꾸셨네요?’ ‘커튼을 바꾸셨네요. 저번엔 분홍색이었던 거 같은데…’ 등의 이야기를 하는 배달원도 있다고 합니다.

마치 본인의 집을 쭉 지켜 봐왔던 사람 같아서 엄청 소름끼친다고 합니다.

#5. 내 번호로 전화하는 택배기사

가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알고보니 한번쯤 집에 찾아온 택배기사 또는 배달원이었다고 합니다.

배달할 때 찍혀있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거는 것이었습니다.

무서워서 이제는 안심번호로 주로 시켰는데 이 안심번호도 여자들이 주로 신청해 혼자 사는 것이 들킬까봐 두렵다고 합니다.

위급상황 시 나를 살리는 응급기술

우리가 위험한 상항들을 대비해 최대한 준비를 해둬야 하는 이유죠. 위기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는 10가지+1 팁을 담았습니다.

#1. 방관자 효과 깨기

1964년 28세의 키티 제노비스는 귀가 중에 아파트 앞에서 새벽 3시에 칼에 난자 당하며 살해당합니다.

당시 신문에서는 38명이나 이 사건을 목격했지만 아무도 직접 나서지 않았다고 보도를 해서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사실은 뉴욕 타임즈의 기레기가 다소 왜곡해서 쓴 기사였지만, 이 사건을 연구한 심리학자가 방관자 효과를 발견합니다.

방관자 효과는 주위에 사람들이 많을수록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나서서 돕지 않게 되는 현상입니다.

내가 위험한 상황에 처했는데 사람들이 몰려들어 구경만 하고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면 얼마나 복장이 터질까요?

이때, 방관자 효과를 극복하려면 특정인을 명확하게 지목하여(말을 하거나 눈을 마주침)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또, 단순히 ‘도와주세요’라고 소리치는 것보다는 구체적으로 지시해 주어야 합니다.

#2. 독가스 공격

방독면을 구할수 없는 상황에서 생화학 공격을 당한다면 생존 확률은 거의 제로입니다.

하지만 무슨 독가스인지를 알고, 대처가 재빠르고, 운이 따라준다면 살아남을 수도 있습니다.

독가스가 염소가스(황갈색)일 경우, 실내라면 얼른 건물밖으로 튀고 실외라면 무조건 바람을 거슬러 높은 곳으로 튑니다. 염소 가스는 공기보다 무겁습니다.

이때, 1차 세계 대전 때 군인들이 했던 것처럼 손수건이나 천조각을 뜨스한 소변으로 적셔서 마스크로 사용합니다.

사린 가스에 노출되었다 싶으면 즉시 흐르는 물에 눈과 노출된 피부를 씻고, 높은 곳으로 냅다 달립니다.

대피한 후에는 옷을 모두 벗어 비닐봉지에 넣어 폐기하고 비누를 아끼지 말고 샤워를 합니다.

#3. 짚 타이 풀어내기

유괴되거나 인질로 잡혀서 짚타이(케이블 타이)로 손발이 묶였을 때는 얼른 정신을 차리고 이 방법들을 사용합니다.

방법1-짚타이를 입으로 더 조인후에 커넥터(머리)를 손목사이에 오게 하고는 두손을 머리 위로 올린 후 힘차게 내립니다.

방법2-처음에 묶일 때 주먹을 쥐고 손을 아래로 향한 채로 묶이면 나중에 손을 빼낼 공간이 생깁니다. 엄지손가락부터 빼내세요.

방법3-한쪽 운동화의 끈을 짚타이 속으로 통과시켜 다른쪽 끈과 단단히 묶은 후 왔다리 갔다리 하면 어느새 끊어집니다.

방법4-손톱, 핀, 신용카드 등으로 머리 속 요부분을 눌러도 손을 빼낼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입을 이용)

#4. 구명조끼 없이 물에 빠졌을 때

구명조끼가 없는 상황에서 물에 빠진 경우, 바지를 이용해서 DIY 구멍조끼로 만듭니다.

바지의 양 다리 쪽을 서로 묶고, 허리춤을 잡고 바지를 머리 위로 들어올립니다. 바지를 머리 위에서 물속으로 휙 잽싸게 내립니다.

이러면 바지 속에 공기층이 생깁니다. 평소에 20분 정도 연습해 보면 금새 요령이 터득되지만, 미리 해보지 않으면 실제 상황에서 당황 할 수 있습니다.

#5. HELP 자세

부득이한 사고로 차디찬 바다에 뛰어 들어야 하는 경우 저체온증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때 구명조끼를 입은 상태에서 HELP 자세를 취하면 체온 손실을 절반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HELP 자세는 머리와 목을 물 밖으로 유지하고, 다리와 팔은 오므려 상체에 바짝 붙입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있다면 원형으로 모여서 다리들을 서로 엮어 몸을 밀착시킨 상태로 구조대를 기다립니다.

#6. 야생동물

상어 중 가장 위험한 백상아리는 멀리 호주나 미국 등에서면 활보하는게 아니라 예전부터 우리나라도 이놈들의 서식지입니다.

주로 서해에서 많이 출몰한다고 알려졌지만 최근 들어서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고 있습니다.

주로 서해에서 많이 출몰한다고 알려졌지만 최근 들어서는 동해에서도 곧잘 나타나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고 있습니다.

만약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는다면, 조금 비겁하더라도 코와 눈, 아가미 부위를 집중적으로 때리거나 긁으세요.

멧돼지나 들개를 만나게 되면 절대로 등을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7. 방향감각을 잃었을 때

물속에서 위급한 상황에 처했는데 방향감각을 상실했다면? 숨을 조금 내뱉어서 나오는 공기 방울들을 따라가세요.

공기 방울들은 물 위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침은 중력이 당기는 방향으로 흐를 것이므로 그 반대방향으로 탈출을 시도하면 됩니다.

#8. 위기에 처했을 때의 호흡법

조금이라도 체력을 아껴야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는 코로 숨을 쉬어야합니다.

사람은 두려움에 휩싸이면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 그러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9. 항상 탈출로를 확인하세요.

어디를 가건간에 비상사태가 일어났을 때 몇초 내로 탈출할 수 있는 경로를 미리 확인해두세요.

사고가 나면 사람들은 패닉에 빠지고 사방이 깜깜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순식간에 빠져나올수 있어야 합니다.

#10. 항상 행선지를 알리세요.

친구들과 함께 가건, 혼자 하이킹을 가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누군가는 여러분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돌아오지 못하는 상태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10+1.애완동물도 구하자

애완동물이 저런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 즉시 동물병원으로 데려가주세요.

애완동물의 생명을 살릴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