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에게 힘을 주는 목소리의 힘

엄마는 배 속의 아기와 실시간으로 소통하게 된다. 반면 아빠들은 아기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 아빠가 아기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몇 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1)일상적인 인사 배 속의 아기와 소통한다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 어렵다. 하지만 눈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일상적으로 말을 거는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눈을 뜨면 아내의 배에 손을 얹고 “잘 잤니?” 대화를 하거나, 잠을 자기 전 아내의 배에 손을 얹고 “잘 자”라고 하면 된다. 아기가 못 알아들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아기는 모든 것을 느낀다

2)경험에서 나온 다양한 이야기 들려주기 배 속의 아기는 엄마의 몸을 통해 느껴지는 소리 등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다. 엄마가 무서운 경험을 하거나 위험한 상황에 놓이면 아기도 그 감정을 고스란히 느낀다

아빠도 일상적이지 않은 다양한 경험을 아기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다. “차가 좀 흔들릴 수 있어. 아빠가 잘 지켜줄 테니까. 잘 참아보자” “엄마가 아파해서 걱정되지? 우리가 잘 도와주자” 등의 이야기이면 된다

3)아기에게도 예고해주기 엄마의 따뜻한 뱃속에서 안전하게 지내던 아기의 입장이라고 상상해보자. 따뜻한 엄마 배 속에서 차가운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것은 아기에게 무서운 일이다

이런 아기를 위해 밖으로 나올 것이라는 예고를 해주면 좋다. “많이 좁지? 이제 곧 만나자” “이제 나올 때가 다 되었어. 겁이 나니? 괜찮아. 아빠가 지켜줄게

아기는 아빠의 목소리에 안심하고 힘을 낼 수 있다. 또한 이런 대화를 하는 남편을 바라보는 배우자는 남편이 너무나 믿음직스럽고 사랑스러울 것이다

불균형 된 골반 바로잡는 5분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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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서있거나 앉아있으면 허리통증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허리 근육이나 척추에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허리와 척추보다는 몸을 지탱하는 골반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평소 삐딱한 자세나 다리를 꼬는 습관 등으로 인해 우리 골반의 균형이 무너져 몸 전체의 영향을 줍니다. 즉, 골반이 틀어지면 받치고 있던 척추 역시 틀어지고 허리 균형이 깨지면서 통증을 느끼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은 하루 10분 투자로 틀어진 골반을 바로 잡는 운동법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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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투자로 틀어진 골반을 바로 잡는 운동법

틀어진 골반을 바로 잡는 운동법은 바로 ‘인어공주’ 운동법입니다. 이 운동법은 시·공간 제약을 받지 않아 하고 싶을 때마다 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낮아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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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좌우로 움직이며 허리를 비틀 때 복부와 옆구리 근육을 자극해 허리 라인도 매끈해지며 배에 힘을 주고 좌우로 각각 10회씩 반복해주면 틀어진 골반도 제 위치로 돌아오고 군살없는 몸매도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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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자가진단법

자신의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려면 거울을 보고 편안하게 서서 팔을 내려줍니다. 이 때, 양쪽 어깨의 높이가 다르다면 골반 균형이 틀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천장을 보고 편안하게 누워 왼쪽 다리를 구부려 오른쪽 무릎 바닥에 대보고 반대로도 해봅니다. 만약 왼쪽 또는 오른쪽 무릎 중에 한쪽이 잘 닿지 않는다면 그쪽의 골반이 어긋난 것입니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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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어진 골반의 균형이 바로 잡히면 그동안 불편했던 허리 근육과 척추 통증이 멈추며 혈액순환이 개선되어 체내 노폐물이 원활하게 빠져나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덕분에 하체비만이 해소되고 생리통과 요통도 줄어드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리 꼬기와 불편한 신발, 옷 등으로 인해 골반이 틀어지고 있다고 합니다.평소 허리 통증과 골반에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들은 오늘 소개해드린 인어공주 운동법을 하루 10분씩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아기 말문이 늦게 트이는 줄 모르는 실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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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1. 복잡한 중문 사용하기

아이의 언어 발달을 위해 엄마가 ‘수다쟁이’가 되어야 한다는 말, 많이 들어 보셨죠? 이로 인해 평소 복잡한 중문을 사용하여 말을 거는 행동이 언어 발달에 효과적이라 믿는 분들도 많은데요.

언어 표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만 2세 시기, 엄마가 복잡한 문장 구조를 사용할 경우 아이는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놀이터로 가자.”와 같은 복잡한 구조의 문장보다는 “분홍색 원피스 입자.”, “다 입었네?”, “놀이터에 친구들이 있어요.”, “놀이터로 가볼까?”와 같은 단문을 사용하는 게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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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2 대명사 사용하기

이것, 저것, 이쪽, 저쪽… 대명사는 대화 중 단어 사용을 크게 줄여줘 편리하죠. 하지만! 아이의 언어 발달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대명사보다는 구체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게 중요해요

아이에게 신발을 신기면서 “이쪽에 신자”보다는 “오른쪽 발에 신발을 신자”등 단어를 사용하여 아이가 신체 기관이나 단어의 명칭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이것, 그것, 거기, 여기, 저기 등 과도한 대명사 사용은 아이가 신발을 ‘그것’으로 컵을 ‘이것’으로 인식하게 되는 불상사를 초래할 수 있으니 ^^;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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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3 지나치게 말 많이 하기

말이 많은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의 언어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이미 널리 입증된 사실입니다. 표현력과 언어 구사력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 엄마가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말이 많은 분들은 보통 말이 빠릅니다. 아이는 빠르게 말하는 엄마의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을 뿐더러, 엄마가 말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을 경우 아이 스스로 말하기를 시도하는 기회 자체를 박탈당하게 만들 수도 있어요

또한, 엄마가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칭찬과 잔소리의 경계가 허물어집니다. 간혹 화풀이를 할 때도 있고요. 무조건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대화법으로 신경 써서 말을 걸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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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4 아이의 반응 고려하지 않기

엄마가 무조건 말을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에게 대답할 틈을 주지 않고 엄마 혼자 말을 하는 분들도 있어요. 아웃풋(Output)에 대한 고민 없이 인풋(Input)만 계속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밥도 천천히 스스로 씹어야 소화가 되듯, 엄마가 하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머릿속으로 이해하고 대답할 내용을 생각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세요

아이는 엄마의 말을 듣고 적절한 반응을 하는 과정을 통해 표현력과 의사소통 스킬을 배우게 됩니다. “밥이랑 빵 중 뭐 먹을래?”라고 물은 뒤 바로 “우유도 먹을까? 어떤 컵에 먹을래?” 등의 질문을 퍼붓거나, “그래도 밥이 좋지?” 라고 엄마가 원하는 대답을 제시하는 등의 태도는 삼가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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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5 어려운 단어 사용하기

아이의 어휘력을 높여주고자 오히려 의식적으로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는 엄마들도 있죠?

아이 눈높이에 맞지 않는 단어 사용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엄마가 말하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엄마와 소통이 어려워 오히려 재미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으니 만 2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난이도의 다양한 단어를 사용해 주세요!이미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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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6 아이의 말 무시하기

집안일로 너무 바빠서, 통화를 하느라, 때로는 기분이 나빠서 아이가 하는 말에 적절한 반응을 하지 못하는 때도 있죠

엄마들도 사람인지라 아이의 말에 100% 즉각 반응하는 것은 힘들 수 있어요. 그러나 아이의 말을 무시하는 행동이 지속될 경우 아이는 자신의 말에 차갑게, 귀찮은 듯 대꾸하는 엄마를 보며 자신이 사랑받고 있지 않다고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뱃속 아기성별을 확인하는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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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재미로 보는 태아 성별 확인방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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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난황의 위치가 아기집의 왼쪽에 있으면 아들, 오른쪽이라면 딸이라고 해요.

단, 초음파를 보는 위치에 따라 좌우가 반전되어 나타날 수도 있으니 정확도는 장담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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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척추와 생식기로 추정되는 위치가 30도 이상으로 올라가 있다면 아들, 거의 수평을 이루고 있다면 딸일 확률이 크다고 합니다. 그러나 태아의 움직임이나 양수의 흐름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이 역시 완벽한 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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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남자 아이를 임신할 경우 태아에게서 분비되는 남성호르몬으로 인해 엄마의 피부가 다소 거칠어지고, 트러블이 자주 발생한다고 해요.

반대로, 여아를 임신했다면 좋은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요. 여러분의 피부 상태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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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태아의 성별에 따라 산모 소변의 산도가 달라진다는 속설로 생겨난 방법! 베이킹 소다는 산과 결합되면 거품이 생기는 ‘염기성’을 띠고 있어요.

임신 10주차 이후에 아침 첫 소변을 받아 베이킹 소다 1~2 스푼을 넣고 거품 생성 여부를 확인하면 끝! 거품이 생기면 아들, 생기지 않으면 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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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산모의 배가 다소 작고 둥근 모양이면 딸, 넓게 퍼져 있으면 아들이라고 해요.

배 모양뿐만 아니라 배꼽 모양으로도 예측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배가 부르면서 배꼽이 튀어나면 딸, 들어가면 아들이라고 합니다.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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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속설일 뿐, 태아의 성별은 15주 전까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재미로만 확인해 보세요

딸 낳은 엄마들이 말한 믿거나 말거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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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낳는 방법! 믿거나, 말거나 재미로 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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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가 난자를 만나는데 24시간 이상이 걸려요 딸을 결정하는 X염색체가 아들을 결정하는 Y염색체 보다 수명이 길기 때문에 배란 예정일 이틀 전에 부부관계를 하면 딸을 임신할 확률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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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몸이 피곤할 때 딸을 결정하는 X염색체는 활발하고 아들을 결정하는 Y염색체는 둔해진다고 해요 늦은 밤이나 새벽시간 보다는 초저녁 시간을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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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염색체는 열에 강하고 Y염색체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관계를 갖기 전에 몸을 따뜻하게 하고 관계 후에도 따뜻하게 유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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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오르가즘을 느끼면 알칼리성 점액이 분비되기 때문에 그 전에 얕게 사정하고 빨리 부부관계를 끝내야 해요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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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낳기 위해서는 약 2주 전 부터 아빠는 알칼리성 (채소, 과일) 엄마는 산성 (육류, 어류) 의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