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이렇게 하면, 이런 성격의 사람이다.

가끔 나 자신도 나를 잘 모르겠다고 느낄 때 있지 않나요? 나도 몰랐던 성격이 불쑥 나오거나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안 되는 그럴 때 말입니다.

일본의 한 사이트에서 ‘자신의 내면, 본질’을 알아볼 수 있는 심리테스트를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내면에 어떤 모습이 숨겨져 있는지, 재미 삼아 한번 해볼까요?

Q. 목욕하고 있는 당신의 모습을 상상해주세요. 어떤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A. 몸을 씻고 있는 모습

B. 머리를 감고 있는 모습

C. 욕조에 들어가 있는 모습

D.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A를 선택한 당신…’감각적인 타입’

모든 것을 신체적인 감각으로 느끼는 당신. 좋은 감각과 센스를 갖고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물건의 진가를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낙관주의적인 경향도 강하다고 하네요.

♥B를 선택한 당신…’논리적인 타입’

조리 있게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당신. 뭔가를 결정할 때는 ‘논리적인지’를 가장 중요시한다고 합니다.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머릿속에서 조립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데 소질이 있다는데요.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기는 하지만 감정적인 것에는 약하다고 합니다.

♥C를 선택한 당신…’감정적인 타입’

감정에 의존하는 당신. 사교성이 좋아 항상 많은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고 합니다.

비록 사교적이지 못해도 사람을 매료시키는 힘이 강하다고 하는데요. 인기가 많거나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D를 선택한 당신…’직감적인 타입’

무엇이든 직관적으로 느끼는 것에 능한 당신. 소위 ‘감이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운과 감이 좋아 위험을 회피할 수 있었던 적이 많다고 합니다.

또 미래를 예견하는 능력도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합리성이 결여되는 만큼 논리적으로 공격 당하면 아무런 반박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계좌이체 실수로 잘못 했을 때, 되찾는 법

실수로 다른 계좌로 돈을 잘못 송금해보신 적 있나요?

쉽게 하지 않는 실수이지만 어쩌다 한 번쯤은 예기치 않은 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좌를 제대로 확인하고 송금해 위와 같은 사태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만약에 실수를 했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늘은 “실수로 ‘계좌이체’를 잘못 송금했을때 대처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살면서 잘 하지 않을 실수이지만 만약에 큰 돈을 잘못 이체했다면 분명 엄청나게 당황스러움을 느낄 텐데요. 하지만 미리 대처법을 알아둔다면 실수가 발생해도 제대로 대처할 수 있을 겁니다.

실제로 제대로 대처만 한다면 계좌번호 착오로 잘못 송금한 금액을 대부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잘못 송금했다는 사실을 깨닫자 마자, 가장 먼저 해야할 행동은 은행에 연락하는 것입니다.

송금한 은행에 전화 혹은 직접 방문하여 ‘착오송금 반환 청구 신청’을 하는건데요. 자세히 현재 상황에 대해 직원분께 설명하면 착오송금 반환 청구 신청을 통해 착오된 수취인으로부터 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은행에 알리자마자 바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에서 잘못 송금된 계좌번호 수취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해 직원이 직접 동의를 요청하는 과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그 수취인이 동의만 해준다면 돈을 돌려받는 그 다음 과정은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환요청에 동의를 해주기 때문에 실수로 잘못 송금한다고 해도 어렵지 않게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인데요.

▼이처럼 돈을 돌려받기 위해서는 ‘수취인’의 동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동의 없이는 입금 취소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은행에 남겨져 있는 연락처가 잘못돼 수취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면 반환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계속 연락이 안된다면 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과 정보공개소송을 제기한 후 공시송달을 통해 판결을 받아야 하기에 추가적으로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아주 드물지만 수취인이 잘못 송금한 돈의 반환을 거부하는 특이한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찾기 힘든 케에스이지만 만약 이럴 경우에도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통해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잘못 송금된 부당이득금은 수취인이 마음대로 쓸 수 없고 수취인에게는 ‘부당이득 반환의무’가 있습니다.

즉, 계좌이체 잘못했을때 다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있는 셈입니다.

▼또한 수취인이 잘못 송금된 돈을 고의로 돌려주지 않거나 마음대로 쓰게 될 경우엔 형사상 ‘횡령죄’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돈을 돌려받고자 하는 주인이 수취인을 형사 고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취인이 횡령죄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잘못 송금한 그 계좌가 하필이면 압류상태였다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어떻게든 돌려받는 것이 가능했던 위의 경우와 달리 압류 상태라면 사실상 돌려받기가 불가능해진다고 하는데요.

계좌가 어떤 이유로 압류되어 있는 경우엔 압류된 계좌의 집행을 막을 권한이 없어 수취인을 상대로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해도 사실상 돈을 돌려 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는 정말 드물게 발생하겠지만 미리 알아두면 좋겠죠?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나 계좌 이체를 할 때 침착하게 계좌번호, 받는 사람 이름, 이체 금액 등을 제대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실수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법이니까요. 하지만 실수가 발생하더라도 며칠 내로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당황하지 마시고 위의 순서대로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속옷을 이틀 연속입으면 안되는 이유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속옷’도 겉옷과 마찬가지로 자주 갈아 입어야 하는데요.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하루 더 입어도 되겠지 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이런 행동은 악취부터 세균번식까지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데요. 속옷을 매일 갈아입는 것에 아무런 생각이 없으셨다면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당신이 속옷을 ‘하루 더’ 입으면 안되는 진짜 이유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심각한 악취

속옷은 남에게 잘 보이지 않지만 자주 갈아입지 않으면 중요한 부분에 지독한 악취가 발생합니다. 심각한 악취는 한번 발생하면 잘 씻어도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2. 땀 냄새와 세균 번식

날씨가 추워지면 여름처럼 땀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속옷은 배출된 땀을 감싸고 있습니다. 땀이 밴 속옷을 계속 착용한다면 몸에 해로운 세균들이 번식하기 최상의 조건이 됩니다. 당연히 각종 질병이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방광염

질과 요도 주변에 있는 병원균은 방광에 감염을 초래할 수 있는데요. 방광염에 걸리면 배뇨시에 극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상태가 악화되면 혈뇨까지 동반할 수 있습니다.

4. 피부질환

속옷을 ‘하루 더’ 입으려고 갈아입지 않는 경우, 속옷에 기거하고 있는 박테리아로 인해 각종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요. 피부염증과 피부궤양이 발생할 위험이 매우 커집니다.

5. 세균성 질염

세균성 질염은 질 내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세균인 락토바실리가 없어지고, 대신 다양한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질 내 감염증인데요.

속옷을 자주 갈아입지 않는 여성들은 특히 이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세균성 질염은 재발 가능성이 크지만 매일 속옷을 갈아 입는 것만으로 확률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내가 알고있던 이유가 아니었네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영화 ‘길’에 나오는 명대사입니다. 이 말은 생활속에서 사용되는 생활용품 디자인에도 적용되는데요. 왜 있는지 몰랐던 부분도 사실 분명한 존재의 목적이 있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생활용품의 용도를 소개할게요.

1. 새 옷에 들어있는 천 조각

새 옷에 들어있는 작은 천 조각은 어디에 쓰이는 것일까요? 옷이 찢어졌을 때 덧대어 기우라고 있는 것일까요? 그렇기엔 천 조각의 크기가 너무 작은데요.

사실 이 천조각은 세제를 시험해보는 용도라고 합니다. 세제를 사용하기 전에 자투리 천에 발라 본래 색이나 질감에 변화 등이 없는지를 관찰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2. 피자박스 안에 플라스틱 조각

피자를 배달시켰을 때 피자의 중심부에는 작은 플라스틱 물체가 꽂혀서 오게 되는데요. 이 흰색 플라스틱의 정체는 무엇인지 아셨나요? 조각으로 잘라놓은 피자 조각들을 고정시키는 용도일까요?

이 플라스틱의 정체는 피자와 피자 상자 뚜껑 사이에 공간을 띄워 확보하기 위한 용도라고 합니다. 피자 판매점에서는 피자를 따뜻한 상태에서 배달하기 위해 오븐에서 꺼내 바로 피자 상자에 담는데요. 이 때 피자를 바로 상자에 담게 되면 문제가 발생하는것이죠.

뜨거운 피자에서 발생되는 ‘김’이 상자 속을 가득 채우게 되고 뜨거운 김이 가득 차면 종이로 만들어진 피자 상자의 상단 가운데 부분이 축 늘어지게 되는 것인데요. 이렇게 피자 상자 가운데 부분이 늘어지게 되면 상자와 피자가 결합하는 끔찍한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것이 바로 피자 세이버(Pizza saver)’로 이름 붙여진 플라스틱 조각입니다.

3. 컨버스 운동화 안쪽 구멍

컨버스사의 신발에는 옆면 구멍이 두 개 있는 모델들이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통풍을 위해서! 또 다른 이유는 농구 등을 할 때 신발 끈을 통과시켜 탄탄하게 고정하는 데에도 쓰입니다.

4. 줄자 끝 구멍

줄자에는 줄자 끝에 달린 ㄱ자 모양 쇳조각에 긴 구멍이 있죠.

이 구멍에 못이나 나사 등을 끼워 줄자 끝을 고정하면 길이를 재는 동안 줄자가 미끄러지거나 몸체로 말려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5. 키보드 ‘F’과 ‘J’ 위의 돌기

많은 자판 중 ‘ㄹ(F)’과 ’ㅓ(J)’ 위에만 작은 돌기가 있습니다. 각각 왼손과 오른손 검지를 놓는 이상적인 위치를 표시한 것인데요.

키보드를 보지 않고도 감촉만으로 적절한 손가락 위치를 알 수 있기에 시각 장애인 등이 타이핑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6. 청바지 주머니의 속주머니

청바니 주머니를 한번 보세요. 안쪽에 작은 주머니가 하나 더 있을 것인데요. 이 작은 주머니의 정식명칭은 일명 ‘워치포켓(Watch pocket)’으로 1800년대 미국의 근로자 계층과 카우보이들 사이에서 당시 귀중품인 회중시계를 넣어두기 편리하도록 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과거 근로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바지에서 현재는 남녀노소가 모두 즐기는 패션아이템이 된 ‘청바지’의 오른쪽 주머니 상단에 위치하게 된 주머니인데요.

중시계가 없어진지는 오래됐지만 오늘날의 청바지에도 ‘워치포켓’은 그대로 부착돼 출시되고 있습니다.

7. 냄비 손잡이 구멍

벽에 냄비를 걸어둘 때 유용한 냄비 손잡이 구멍은 다른 용도가 또 있습니다. 조리용 주걱, 국자, 숟가락 등을 끼워두는 것이죠.

8. 전선에 달린 동그란 것

전선, USB 케이블 등에 달려 있는 동그란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동그란 것의 명칭은 ‘페라이트 코어’로 케이블이나 전선에 사용되는 노이즈 필터로 영상노이즈나 음성잡음을 걸러주는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페라이트 코어를 사용해도 노이즈가 잡히지 않는 경우도 있답니다.

9. 볼펜 뚜껑 구멍

볼펜 뚜껑 위쪽에 왜 구멍이 나 있는 것일까요? 많은 분들이 펜촉이 마르는 것과 관련있을 거라 생각하시는데요. 하지만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사실 안전을 위한 것인데요. 이 구멍은 기도가 좁은 아이가 볼펜 뚜껑을 삼켰을 때 질식사할 위험을 낮춰주는 용도라고 합니다.

기본 생활규칙만 지키면, 맘껏먹어도 살 빠진다.

이번에야말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은데 식사량을 줄이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아 살이 찔까 걱정하는 분들 많지 않나요?

그런 분들을 위해 일본의 한 매체에서 ‘식사 제한 없이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고 하는데요. 10가지 규칙만 지키면 리바운드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두 간단한 방법이라고 하니 오늘부터 실천해볼까요?

1. 수분을 자주 섭취할 것 (과식을 방지할 수 있는 효과도 있음)

2. 과식한 날은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점심까지 단식할 것

3.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아침이나 점심에 먹을 것

4. 식사 후에 5~10분 정도 산책할 것

5. 균형 있는 영양 밸러스를 위해 매 끼니마다 ‘국 1, 반찬 3’을 먹을 것

6. 간식은 점심 식사 2~3시간 후에 먹을 것

7. 저녁은 잠들기 4시간 전까지 먹을 것

8. 반신욕이나 목욕을 이틀에 한 번은 할 것

9. 수면의 질을 높일 것

10. 5분이라도 좋으니 매일 자기 전과 기상 후 스트레칭을 할 것

마음이 힘들 땐, 5가지만 기억하세요.

평소 아무리 밝아도 기분이 우울하거나 마음이 피곤하거나 하는 순간이 있는 법이죠.

하지만 그대로 점점 기분이 가라 앉을뿐. 그럼에도 주위에 걱정을 주기 싫어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데요.

그럴 때 기분을 전환시켜 주는 ‘힘이 나는 말’ 이 있다는데요. 마음이 지치면 생각 나게하는 힘이 되는 말들을 일본의 한 여성사이트에서 정리했답니다.

♥ 1 : “진정한 마음의 평안은 당신 자신 속에서 태어납니다. 자신을 속이지 말고 소중히 하세요.”

마음이 들썩하거나 우울하거나… 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마음에 달렸답니다, 해석하는 방법에 달렸다는 것이죠.

만약 부정적인 것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분명 마음이 지쳐 있기 때문이랍니다.

자신이 정말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싶다고 느끼고 있는지,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잘 들어 보세요.

그 목소리를 정말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질 때 마음에 평안이 찾아온답니다.

♥ 2 :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하지 마세요.”

친구, 연인, 상사, 부모 … 여러 사람의 생각과 의도를 당신은 항상 걱정하고 있지 않나요?

하지만 그런 인간 관계의 굴레가 큰 스트레스가 되고 있을 수 있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컨트롤 할 수 없는 것이죠.

그것 때문에 속상해 걱정을 하는 것 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지금 할 수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세요. 그러면 마음도 가벼워 질 수 있답니다.

♥ 3 : “어려울 때 도움을 구하는 것은 약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신을 지키려는 힘의 증거입니다. 자신의 용기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일본인이 과로사가 많은 것은 괴로운 일을 혼자 감당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답니다.

하지만 마음이 인내의 한계에 도달 한 것 같을 때 “도와주세요!” 라고 SOS를 요청해도 부끄러운 것이 아니랍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자신 밖에 없죠. 용감하게 큰소리로 도움을 구해 보세요. 분명 누군가가 그 소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뭔가 조치를 해줄 것이랍니다.

♥ 4 : “마음의 평온을 보호하기 위해 사람과의 관계를 끊는 것은 결코 나쁜 일이 아닙니다.”

가능하면 모든 사람과 사이 좋게 원만하게 지내면 좋겠죠. 하지만, 현실은 좀처럼 어려운 것이죠.

자신이 아무리 정성을 다해 마음을 열어 봐도 그 마음이 통하지 않는 경우도 있죠. 결국 나쁜 생각 만 남게 되고, 서로 싫은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정신적으로 부정적인 영향만을 초래하는 상대는 한번에 연결을 차단하는 것도 좋답니다.

무리해서까지 교제를 계속해도 얻을 수있는 것은 거의 없다네요.

♥ 5 : “힘든 일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그대로 방치하지 마세요. 본래의 상태로 돌아 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실연이나 뼈 아픈 실패… 그럴 때는 누구라도 낙담하고 마음을 다치게 되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타격을 제대로 받아 들여 자신 속에서 소화하는 것이랍니다.

왜 그렇게 됐는지,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픈 것인지, 자신을 지나치게 비난하지 말고 잘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하다 보면 마음이 진정되고 또 항상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답니다. 기분이 우울 것은 피할 수 없지만 원래의 정신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현관문 도어락 믿으면 안되는 이유

요즘은 집열쇠를 들고 다니는 분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열쇠로 문을 잠그고 여는 방식은 거의 사라지고 비밀번호로 잠금과 해제가 가능한 ‘도어락’이 주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보통 우리는 나 또는 가족만 아는 은밀한 비밀번호를 설정해 두는데요.

그러나 이런 비밀번호도 사실 그리 안전하지 않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1. 도어락은 안전하지 않다?

최근 경기도 안양에서 다소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집 주인이 집에서 샤워를 하던 중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에 밖으로 나와보니 40대 남성이 문을 열고 서 있었다고 하는데요.

너무 놀란 나머지 어떻게 문을 열었냐고 묻자 40대 남성은 도어락 고장 신고를 받고 왔다며 횡설수설하다가 결국을 달아나버렸다고 합니다. 40대 남성은 도어락을 어떻게 열었을까요?

2. 도어락이 위험한 이유

놀란 집 주인의 신고로 경찰에 덜미가 잡힌 40대 남성은 도어락 설치업자로 밝혀졌습니다. 이 남성은 건물 공사를 하면서 도어락에 설정해 둔 마스터 비밀번호를 이용해 문을 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성은 이런 방식으로 약 9차례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의 어마어마한 금품을 훔친 여죄까지 밝혀졌습니다. 여기서 충격적인 것은 개인이 사용하는 도어락에 마스터 비밀번호가 설정되어 있다는 것인데요.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출처 – 채널A 박정훈의 뉴스 TOP10>

3. 도어락의 마스터 비밀번호

도어락에는 개인이 설정해 둔 비밀번호 이외에 마스터 비밀번호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마스터 비밀번호가 존재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화재와 같은 비상상황에, 세입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를 대비해 건물주가 비밀번호를 여러 개 설정할 수 있는 도어락 제품을 설치한 후에 모든 세대의 도어락에 같은 마스터 비밀번호를 설정해둔다고 합니다.

4.  도어락 범죄의 심각성

신축 건물에 도어락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마스터 비밀번호가 있다면 사실 무방비 상태일 수 밖에 없습니다. 관리가 잘 되지 않을 경우 도어락 설치업자가 모든 세대의 마스터 비밀번호를 알 수 있게 되는 셈이죠.

더 큰 문제는 세입자들이 도어락에 설정된 마스터 비밀번호에 대한 존재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요.

집 주인이 모르는 비밀번호가 존재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범죄로 악용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곧 성공적으로 출세하는 남성들의 특징

세상엔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여성이 있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역시 미래를 내다보고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남자의 선택이 중요하다는데요.

일본의 한 연애사이트에서는 ‘미래에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남성을 선택’해야 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출세하는 남성의 특징을 4 가지를 정리했답니다.

1 : 자세가 가볍다

발놀림이 가벼운 사람은 필요한 때 움직일 수 있답니다. “좋아요, 내가 할게요” 라고 움직이는 사람은 상사 뿐 아니라 누가 봐도 기분이 좋죠.

엉덩이가 무겁고 누군가가 해 줄 것을 기다리거나 마지 못해 움직인다면 보는 사람 역시 당황스럽답니다. 이런 남자는 출세 코스가 어려울 수밖에 없답니다.

2 : 동성 친구가 많다

교제를 잘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높은 사람 이라고 말할 수 있답니다. 또한 사교적인 성격이라고 할 수 있죠.

동성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경우,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답니다.

3 : 아침형 생활을 하고 있다

아침형 인간의 성공에 대한 이야기들은 다양하죠. 아침 시간을 소중히 할 수 있는 사람 일수록 시간 사용이 능숙한 사람이랍니다.

오후부터 머리를 쓰기 시작한다면 결과도 내놓지 못하고 평생 잔업에 시달릴 수도 있습니다.

4 : 솔직하게 사과 할 수 있다

뭔가 실수를 했을 때, 누군가의 탓을 하지 않고 곧바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있는 남자가 출세할 가능성이 높답니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하죠. 때문에 잘못된 뒤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중요하답니다.

당장 ‘이것’ 몸에 양보해라.

벗겨도 벗겨도 그 속이 자꾸 나오는 양파는 알고 보면 그 효능도 아주 다양해 놀라움을 주고 있답니다.

양파는 풍부한 알리신 성분이 암을 예방하고, 혈당을 낮춰 당뇨병 환자라면 꼭 먹어야 하는 건강식품인데요.

하지만 양파를 먹는것 뿐만 아니라 몸에 문지르거나 갖다 대기만 해도 각종 통증을 치료해 준다는 놀라운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양파를 먹거나 문지르면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들을 소개했는데요.

평소 건강식품으로 여기며 자주 먹었던 양파의 새로운 정보를 확인하시고 필요한 상황에 적절히 사용해 보세요^^

1. 피부 색소 침착를 완화시켜 준다.

양파와 강황을 섞어 어둡게 색소 침착된 부위에 문지르면 놀랍게도 브라이트닝 효과가 일어난다고 해요.

2. 생리통을 완화시켜 주는 진통제 역할을 한다.

생리 불순이나 생리통은 몸이 찬 여성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양파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생리통 완화에 좋다고 합니다.

또 양파는 난소에 있는 세포인 난포를 잘 자라게 해주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난소를 튼튼하게 유지시켜 줄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생리 지연 시 섭취하면 좋다고 해요.

3. 머리카락을 빨리 자라게 한다.

양파 안에는 황 성분이 함유돼 있는데, 이 성분은 머리에 영양을 공급해 머리카락 성장을 돕는다고 합니다.

4. 치통을 완화시켜준다.

치통이 발생하는 부위에 슬라이스한 양파를 부착하면 양파의 성분이 신경세포를 자극해 통증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치아가 심하게 흔들리거나 치통이 심각하다면 가까운 치과를 방문해 전문적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답니다.

5. 벌레에 물린 상처에 좋다.

자른 양파를 벌레에 물려 부어오른 곳이나 통증이 있는 곳에 문지르면 독을 빼내 통증을 없애준다고 해요.

6. 디톡스 효과

양파는 박테리아를 흡수하는 성분이 있어 공기를 매개로 전파되는 질환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어요.

얇게 썬 양파를 방 구석구석에 놓아두면 된다고 합니다.

7. 귀 통증을 줄여준다.

작게 자른 양파를 귓구멍에 넣고 하루를 보내면 귀의 통증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해요.

8. 화상 흉터를 방지할 수 있다.

갑작스런 화상을 입었다면 반으로 자른 양파를 상처 부위에 살살 문질러 보세요.

이는 혹시 남을 수 있는 피부 흉터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으며 화상으로 인한 통증과 2차 감염을 없애주기도 합니다.

9. 목 통증을 감소시켜 준다.

비타민 C와 소화 효소가 풍부하고 소염 작용 성분이 있는 양파 껍질 끓인 물을 마시면 목의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어요.

또 양파 껍질 끓인 물은 불면증, 노화 예방, 항암효과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단기간에 옆구리살 쫙 빼는 자세

옆으로 툭 튀어나온 옆구리, 뒷구리살을 러브핸들이라고 하는데요.

귀여운 이름과는 달리 많은 여성들의 골칫거리인 녀석이죠.

옆구리는 뱃살과 마찬가지로 운동만으로 줄일 수는 없습니다.

식단조절과 함께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을 함께 병행해야만 해요.

그럼 오늘은 옆구리를 집중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4가지 운동에 대해 알아보아요!

1. 플랭크 힙 딥스

팔꿈지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 코어를 긴장시킨 플랭크 자세로 시작합니다.

어깨를 고정시킨 상태에서 힙을 옆으로 회전시켜 엉덩이 옆쪽이 바닥에 닿도록 합니다.

2. 플랭크 니 투 엘보우

손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하이플랭크 자세에서 시작합니다.

한쪽 다리를 들고 무릎을 당겨 위쪽 팔꿈치 바깥쪽에 닿도록 합니다.

1번 자세와 마창가지로 상체와 어깨를 고정시켜야 옆구리에 자극이 극대화 됩니다.

3. 사이드 플랭크 트위스트

한쪽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몸을 옆으로 세운 사이드 플랭크 자세에서 시작합니다.

위쪽 팔을 높이 들었다가 아래쪽 빈 공간으로 찔러 넣습니다.

시선은 움직이는 손끝을 향하도록 합니다.

4. 사이드 플랭크 크런치

3번과 같은 사이드 플랭크 자세에서 시작합니다.

위쪽 팔을 접어손을 머리 쪽에 대고 위쪽 다리를 위로 살짝 띄워줍니다.

그 상태에서 옆구리를 수축시키며 위쪽 팔꿈치는 아래로 다리는 옆으로 당겨 서로 만나도록 합니다.

비교적 난이도가 높은 동작이라 어렵다고 생각되면 아래쪽 다리를 발끝이 아닌 무릎으로 버틴 상태에서 동작을 따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