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피부톤을 바꿔주는 화제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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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피부도 점점 예전의 탱탱함을 잃어버리고 기미와 여드름 등 얼굴에 무언가가 나면서 거울조차 보기 싫어지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얼굴 피부가 상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 “멜라닌이 얼굴에 과도하게 쌓이면서 색소가 피부에 침착물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상태에서 강한 자외선이 닿으면 피부에 염증까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돈을 많이 들이면 피부가 상하는 것도 막고 복구도 시킬 수 있지만, 돈을 들이지 않고 ‘자연적인 방법’으로 피부를 치유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한다.

1. 감자 얇게 잘라 얼굴에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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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에 든 비타민 B 성분이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한 나이아신아미드가 비타민 효과를 내면서 지친 피부를 재생시킨다. 하루 서너 번 10분씩 꾸준히 해주면 어두운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2. 사과 + 사이다 + 식초

인사이트좌측은 사과와 식초, 우측은 사이다 / (좌) gettyimagesBank, (우) Instagram ‘pocariqt’

사과즙을 사이다·식초와 함께 섞은 뒤 수건에 묻혀 피부에 일정 시간 대주면 지친 피부가 재생되고 밝기가 환해진다.

특히 너무 어두운 반점에 유용하며, 피부가 따가움을 잘 느낄 경우 식초의 양을 줄여주면 된다.

단, 한 달 이상을 정기적으로 잊지 말고 해줘야 효과를 볼 수 있다.

3. 플레인 요거트 바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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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에 들어있는 ‘유산균’은 몸에도 좋지만, 피부에도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단, 천연 요거트를 발라줘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하이드록시산’이 어두운 피부를 밝게 해주고 거칠어진 피부도 함께 정돈시켜준다.

4. 알로에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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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젤의 점액에 든 천연당류가 죽은 피부 세포를 제거하고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도록 돕는다.

여기에 천연 꿀을 함께 조합한 뒤 피부의 어두워진 부분에 잘 발라주면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5. 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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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황은 카레 요리에만 좋은 것이 아닌, 완전히 지쳐버린 피부에 활력을 주는데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더군다나 강황은 강력한 소염제 기능을 하는 만큼 몸이 피로감을 덜 느끼도록 돕기까지 한다.

매주 한 번 이상은 마스크팩에 강황을 적당량 발라준 뒤 얼굴에 대고 있으면 전체적인 얼굴 피부가 환해지도록 도와준다.

단 강황을 포함해 위에 적힌 방법 모두 적어도 한 달 이상은 꾸준히 해줘야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자

종아리가 얇아지는 종아리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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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다른 여성들을 부러워하는데 특히 볼록 솟아난 알 없이 ‘매끈한 종아리’를 가진 여성들을 질투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부러워하는 것이 아닌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종아리 운동법을 소개한다.

당당하게 짧은 치마를 입어도 매끈한 종아리를 뽐낼 수 있게 도와주는 종아리 운동법 7가지를 모아봤다.

당연히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질 수 없듯 아래 소개한 운동법도 최소 2~3주가량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느 순간 얇은 종아리를 갖게 될 그날을 기대하며 아래 운동법을 확인해보자.

1. 카프 레이즈 (Calf Ra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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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무게의 아령을 들고 평평한 곳에서 다리를 모아 까치발로 서는 행동을 반복한다.

2. 스모 스쿼트 (Sumo Squ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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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을 양 끝으로 향하게 해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에 힘을 주며 90도 각도가 될 때까지 내려간다.

횟수는 최대 20회 정도 실시한다.

3. 발끝을 든 스모 스쿼트 (Raised Sumo Squ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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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소개한 스모 스쿼트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 방법으로 스모 스쿼트와 동일한 자세에서 양 발끝을 이용해 까치발을 서 유지한다.

4. 스케이터 홉스 (Skater H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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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스케이트를 타듯 한쪽 다리 교차해 오른쪽 다리가 왼쪽 방향으로 가도록 자세를 잡는다.

이때 주의할 점은 몸의 균형을 잘 유지해 몸의 중심이 한 쪽으로 쏠려 넘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5. 벽을 이용한 발 스트레칭 (Wall Calve Stretch)

인사이트Fitness blender

벽에 양손을 짚은 다음 한 쪽 다리를 기대 종아리 안쪽 근육을 스트레칭한다.

평소 종아리가 잘 붓거나 근육 경련이 많이 난다면 해당 운동을 꾸준히 하면 좋다.

6. 벽을 이용한 런지 스트레칭 (Wall Lunge Str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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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지 자세와 동일한 자세인데 벽에 양 팔을 짚어 벽을 밀어준다.

이때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일자로 뻗은 뒤쪽 다리의 발바닥을 바닥에 모두 디뎌주면 된다.

7. 달리기 같은 심장 강화 운동 (Car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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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달리기나 수영같이 심장 강화 운동을 한다면 온몸의 근육이 생성되는데 이는 모든 운동의 효과를 배가 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엉덩이에 있는 셀룰라이트 없애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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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아니라 여름휴가 때 입게 될 수영복으로 인해 그동안 몸속에 쌓아왔던 지방과 셀룰라이트를 고스란히 노출하게 된다.

셀룰라이트는 여성의 허벅지, 엉덩, 복부 등에 주로 발생해 마치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변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셀룰라이트는 단순 지방층이 아닌 지방과 노폐물, 섬유질 등이 뭉쳐 생긴 덩어리라 철저한 식이조절과 함께 꾸준한 운동을 병행해야지만 제거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평소 어렵지 않게 실천해 엉덩이 셀룰라이트 제거 효과가 있는 운동 7개를 모아봤다.

아래 영상도 첨부했으니 하루 10분씩 이라도 꾸준히 실천해 울퉁불퉁 피부에서 매끄럽고 탄탄한 엉덩이로 거듭나보자.

1. 서서 다리 들어올리기 (Standing glute Toner)

인사이트YouTube ‘Health Magazine’

평평한 곳에 의자를 잡고 선 다음 한 쪽 다리를 120도가량 구부린 후 천천히 앞뒤와 좌우로 움직인다. 반대편 다리도 반복한다.

2. 힐 슬라이드 (Heel Slide)

인사이트YouTube ‘Health Magazine’

양 발 밑에 수건을 올려놓은 다음 등을 바닥에 대고 눕는다.

이후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린 뒤 양 다리를 밀었다가 당기는 행동을 반복한다.

3. 대각선으로 다리 들기 (Diagonal Butt Buster)

인사이트YouTube ‘Health Magazine’

바닥에 땅을 짚고 엎드린 다음 다리를 사선 방향으로 뻗은 상태에서 다리를 위로 들어 올리고 내리는 행동을 반복한다.

4. 한발서기 (Warrior) 

인사이트YouTube ‘Health Magazine’

한 발로 몸을 지탱하고 한쪽 다리는 뒤로 뻗어준 뒤 몸통과 다리가 최대한 수평을 유지하도록 한다.

이때 땅을 지탱하는 다리는 무릎을 살짝 구부리면 균형 유지에 좋다.

5. 스트레칭 런지 (stretching Lunge) 

인사이트YouTube ‘Health Magazine’

기본 런지 자세에서 무릎을 조금 더 구부린다. 이어 상체를 살짝 측면으로 틀어 양팔을 쭉 뻗은 자세를 취한다.

6. 비둘기 자세 (Fitness How To : Pigeon)

인사이트YouTube ‘Health Magazine’

한쪽 다리는 앞으로 구부린 다음 남은 다리는 뒤로 쭉 뻗어준다.

이 상태에서 팔로 땅을 짚어 천천히 상체를 앞으로 기울인다

다음날 눈 뜨자마자 일어나게 되는 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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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워 다음 날에도 컨디션 난조를 호소한다.

한 시간도 자지 못하는 등 ‘불면증’이 심각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적절한 처방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아직 초기 단계라면 간단한 요가 동작이나, 약간의 생활습관 개선으로도 치료할 수 있다.

몸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 숙면을 도와주는 요가 동작 5가지를 소개할 테니, 오늘 밤부터 꼭 따라 해보길 바란다.

1. 골반 비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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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을 풀어주고 몸 전체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세다.

등을 대고 누운 뒤 무릎을 직각으로 올려준다.

이후 상체는 고정시킨 뒤 다리를 양쪽으로 번갈아 가며 돌려준다. 이때 다리가 바닥에 닿으면 안된다.

2. 허리 비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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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는 허리와 어깨에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먼저 무릎을 대고 엎드린 자세를 취한다.

이후 한쪽으로 얼굴과 팔, 몸을 모두 돌리는데, 이때 위로 올라간 팔은 하늘 쪽으로 쭉 뻗어준다.

동작 실시 후 정자세로 돌아와 호흡을 유지하며 반대쪽도 동일하게 반복한다.

3. 벽 쪽으로 다리 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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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지만 효과가 큰 자세다.

벽 쪽에 엉덩이를 붙인 채 다리를 기댄다.

그리고 5~10분 정도 편안하게 누워 있기만 하면 된다.

우리 몸에서 가장 아래에 위치한 다리가 위로 올라가면서 혈액 순환이 활발해진다.

4. 다리 쪽으로 허리 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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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는 허리와 복부, 허벅지, 어깨 등을 풀어주는 자세다.

다리를 쭉 펴고 앉은 후 발 쪽을 향해 허리를 숙인다.

이때 천천히 숙여야 하며 무릎 뒤가 당겨지는 느낌이 들면 멈춘 뒤 원래 자세로 돌아온다.

5. 허리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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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는 척추 건강에 좋다.

엎드려 누운 뒤 팔의 힘으로 천천히 상체를 올려준다.

시선은 전방을 바라봐야 하며 이때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면 멈추는게 좋다

발바닥, 뒤끔치에 느껴지는 통증 없애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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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름답고 섹시한 다리라인을 만들어주는 하이힐을 고수하다가 발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다.

잦은 하이힐 착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발 질환은 대표적으로 ‘족저근막염’이 있다.

족저근막염은 발의 아치를 유지하는 근육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걸을 때마다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이를 방지하고 싶다면 평소 발 건강에 좋은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 좋다.

아래 집에서 1분이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발 스트레칭 5개를 준비했으니 자기 전이나 휴식 시간 틈틈히 운동하길 바란다.

1. 시중에 파는 페트병을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위에 대고 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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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엄지 발가라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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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 한 쪽 다리를 반대편 무릎에 올린다.

엄지발가락을 바깥 방향으로 꺾은 상태로 15초 유지한다.

반대쪽 발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주의할 점은 통증이 느껴진다면 바로 중지하며 발가락을 과도하게 꺾지 않는다.

3. 수건을 이용한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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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하나쯤 있는 수건을 이용해 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발바닥에 수건을 붙인 다음 양쪽 끝을 잡아 앞으로 당긴다.

이 동작은 15초에서 30초가량 유지하며 3번 반복한다.

4. 종아리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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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은 발 건강에도 좋다.

양손을 벽에 짚어 한 쪽 다리는 구부리고 반대쪽 다리는 뒤쪽으로 쭉 뻗어진다.

뒤로 뻗은 다리의 종아리 근육이 자극되는 느낌이 들도록 스트레칭해 30초 정도 유지한다.

30초 이상 유지할 경우 오히려 근육이 과도하게 자극돼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한다.

5. 계단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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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을 계단 또는 운동기구인 스텝박스의 중간 정도만 디딘다.

이후 발바닥이 당겨지는 느낌이 들도록 뒤꿈치를 아래로 내린다.

15초에서 30초가량 유지한 뒤 반대쪽 다리도 동일하게 반복한다

이걸 챙겨먹었더니 바로 바뀐 나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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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몸매를 만들기 위해 365일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실천하기란 참 어렵다.

만약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도움이 될 만한 음식인 ‘생강’을 소개한다.

생강은 특유의 톡 쏘는 맛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그 효능을 알게되면 구입을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

아래 생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5가지를 소개하니 확인해 보도록 하자.

1. 천연 소염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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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소염제 역할을 하는 생강은 몸의 염증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다.

혈액순환이 증가하면 이에 따라 신체 기능도 활발해져 지방 연소에 도움이 돼 다이어트에 좋다.

2. 소화 기능 증진

생강은 가스로 인해 생기는 복부 팽만감과 과식으로 인한 소화 불량을 해결하는 기능이 있다.

위액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생강을 차를 끓여 먹으면 소화가 한결 수월해질 수 있다.

평소 불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소화 기능이 떨어졌다면 생강차를 통해 소화 기능을 증진 시킨 다음 다이어트에 필요한 식단을 적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3. 에너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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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에는 카페인과 같이 신체 에너지를 증진시키는 기능이 있다.

하루에 생강을 조금씩 섭취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에너지가 증진돼 더 많은 운동에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다.

4.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지고 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뱃살이 늘어나며 체중 증가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하지만 생강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음식이라 할 수 있다.

또 생강의 매운 성분 중 하나인 진게롤(gingaaerol)은 지방세포를 분화하는 기능이 있다.

5. 코르티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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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솔은 급성 스트레스로 반응해 분비되는 물질로,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신체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문제는 스트레스를 지나치게 받거나, 만성 스트레스가 되면 코르티솔의 혈중농도가 높아지고 그 결과 식욕이 증가하게 되어, 지방의 축적을 가져온다.

이때 생강이 체내에 흡수되면 코르티솔 분비를 낮춰 우리 몸의 지방 축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집에서 여드름 흉터 없애는 화제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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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반갑지 않은 손님 ‘여드름’인데, 고통은 잠시지만 평생 가는 ‘흉터’를 남기기도 하는 이것을 건드릴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미 잘못 건드려 큰 흉터가 남았다고 해도 너무나 크게 상심할 필요는 없다.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여드름 흉터’를 없애줄 초간단 ‘홈케어’ 비법이 있기 때문이다.

아래 소개된 재료로 꾸준히 흉터를 관리하면 잡티 없이 환한 얼굴을 되찾을 수 있으니 꼭 알아두고 직접 해보도록 하자.

1. 달걀 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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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흰자에 들어있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은 모공을 조여주는데 큰 효과가 있다.

먼저 계란 3개를 깨뜨려 흰자만 모은 후 하얀색 거품이 나올때까지 저어준다.

손가락이나 면봉을 사용해 거품을 여드름 주위에 묻혀 주고 건조시킨 후 따뜻한 물로 씻어주면 끝이다.

2.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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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팩은 들어봤지만 토마토팩은 처음 듣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토마토 슬라이스를 15분 동안 얼굴에 붙여주면 토마토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이 새로운 피부세포를 만들게 도와 여드름 흉터를 깔끔하게 없애 준다.

3.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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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가 풍부한 민트 잎을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탄 뒤 얼굴에 발라준다.

바르는 순간 얼굴을 시원하게 해줄 뿐 아니라 꾸준히 사용한다면 여드룸 흉터로 착색된 피부톤을 밝게 변화시켜 주는 효과도 볼 수 있다.

4.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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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여드름을 생기게 하는 세균에 ‘천연 살균제’ 역할을 해준다.

매주 2~3회 레몬즙을 짜내 면봉으로 여드름 흉터에 바르면 한층 옅어진 흉터자국에 뿌듯함을 느낄 것이다.

5. 알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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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는 피부 진정에 좋다고 많이 알려져 알로에 수딩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알로에를 직접 얼굴에 가져다 대고 일정 시간 동안 팩을 하면 알로에 성분이 피부에 스며들며 여드름 흉터 피부 재생에 필요한 면역 체계를 향상시킨다.

6.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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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놀라운 항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여름철 햇빛에 그을린 피부 진정에는 감자팩 만한 것이 없다고 한다.

감자 조각을 여드름 부위에 문지르면 여드름 흉터가 옅어지는 데도 도움을 준다.

7.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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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은 피부 보호막을 생성해 피부 보습에 좋다고 많이 알려져 있다.

특히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를 방지하고 항균작용을 해 트러블을 가라앉히고 피부를 재생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얼굴에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오늘 당장 꿀 부터 얼굴에 발라 효과를 직접 체험해 보자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풀어 오를 때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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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배는 고픈데 식사 후 다시 앉아 일을 하다보면 느껴지는 복부 팽만감 때문에 밥 먹기가 싫어지기도 한다.

이 때문에 복부가 팽만해진 것을 다시 홀쭉하게 만들어 즐겁게 밥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진다.

그러한 바람을 이룰 수 있도록 ‘건강한 장’을 만들기 위한 꿀팁을 모았으니, 일시적인 효과만 주는 화제를 먹지 말고 아래 방법들을 꼭 실천하자.

1. 과식 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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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과 폭식은 복부 팽만감의 주요 원인이다.

하루에 적정한 칼로리의 음식양을 4~5번 정도로 적절히 배분하여 영양의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섭취하면 복부 팽만감 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

2. 섬유질 매일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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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소화불량을 해결할 수 있다.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는 채소와 과일, 곡류, 견과류를 섭취하면 속에 찬 가스가 배출된다.

또한 당뇨병, 심장동맥 질환, 치질, 대장암 등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3. 속도 늦춰 꼭꼭 씹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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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먹고 제대로 씹지 않는 식습관은 식사 중 공기를 많이 삼키게 해 빵빵한 배를 만든다.

천천히 오래 씹는 것은 음식을 잘게 부수는 것을 도울 뿐만 아니라 22가지의 소화효소를 분비해 복부 팽만감을 줄일 수 있다.

4. 인공감미료, 나트륨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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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나 음료의 자극적인 맛을 내는 인공감미료와 가공식품의 나트륨 등은 복부 팽만감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소금을 필요이상으로 섭취하면 체내 수분이 원활하게 흐를 수 없어 속을 더부룩하게 한다.

따라서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간을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5. 매일 30분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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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지 않는 것과 비만, 위통, 설사 그리고 과민성대장증후군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

우리가 평소 받는 스트레스도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액량과 소화효소의 생산을 감소시켜 소화에 나쁜 영향을 준다.

따라서 매일 30분 간 운동을 하는 것은 우리 몸에 소화를 도와 당신의 빵빵한 배를 홀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6. 껌을 자주 씹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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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으면 공기도 함께 삼켜 복부를 팽창시킨다.

껌을 자주 씹는 습관이 있다면 횟수를 줄이거나 과일, 채소 등과 같은 고섬유질 식품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7. 변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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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있는 사람은 복부 팽만감이 심할 수 밖에 없다.

변비 예방을 위해 섬유질이 많은 잡곡류, 채소, 과일, 견과류 등의 고섬유질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충분한 수분섭취와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 장 운동에 좋은 사과, 장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생강을 먹으면 복부 팽만감을 완화할 수 있다

생활습관으로 만드는 워너비 몸매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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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를 입었을때 더욱 부각되는 뒷구리살은 마치 허리에 튜브를 낀 것 같은 형태를 만들어 당신을 우울하게 만들 것이다.

다행히도 뒷구리살은 물론 지방이 잘 빠지도록 만들어주는 우리 몸속 ‘호르몬’ 들이 있다.

작은 생활 습관 하나만 제대로 바꿔도 호르몬이 자극돼 튜브 같은 허리에서 매끈한 허리로 거듭날 수 있다.

지금 자신도 모르게 ‘뒷구리살’을 한번 잡아봤다면, 지체 말고 오늘부터 아래의 습관들을 버릇 들여보자.

1. 탄수화물 식품의 섭취를 줄인다

인사이트gettyimagesbank

탄수화물 식품을 한 번에 많이 섭취하면 과도한 ‘인슐린’이 흡수돼 지방으로 저장되기 쉽다.

사람들 대부분은 인슐린이 당뇨병에만 연관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 당신을 살찌게 하는 주요 요인이다.

인슐린이 우리 몸속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지 아니면 지방으로 저장되게 만들지 결정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2. 밥을 천천히 먹는다

인사이트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최소 20분의 시간을 정해두고 천천히 밥을 먹는다면 평소보다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식사 시작 후 20분이 경과하면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작용해 그때부터 ‘배부르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시 음식을 많이 씹으라는 이유도 곧 천천히 먹는 습관을 길러 렙틴 작용을 활성화하라는 것이다.

3. 7~8시간 숙면을 취한다

인사이트ehutteratook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호르몬들이 정상적인 역할을 하지 못 하게 된다.

특히 식욕 조절 호르몬이 일정하게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쉽게 폭식하는 습관이 생길 수 있다.

실제 중국 푸젠 대학교의 수면 연구결과에 따르면 폭식증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7시간 이상 숙면을 하는 것이다.

4. 술은 딱 3잔까지만 마신다

인사이트tvN 드라마 ‘혼술남녀’

‘알코올과 알코올중독(Alchohol Alchoholism)’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술을 3잔만 마셔도 식욕 억제호르몬인 ‘렙틴’이 30%나 줄어든다.

술을 마실 때 배가 고파지면서 안주를 계속 먹게 되는 이유는 ‘렙틴’이 저하됐기 때문이다.

또한 술은 식욕을 억제하는 뇌 부위인 시상하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줘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

5. 꾸준히 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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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호르몬 분비량이 증가하고 혈중 포도당과 지방의 농도가 높아진다.

이 때 근육이 활성화된 포도당과 지방 세포를 내부로 흡수해 이를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로 전환시켜 살이 빠지도록 만든다.

6. 운동 후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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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적당한 스트레스와 회복 시간을 꼭 가져야만 신체가 건강해지고 체지방도 감소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내 허리에 찾아온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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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살찌는 계절’이라고도 불리는 가을에는 먹을거리도 풍성할 뿐 아니라 외투까지 두꺼워지면서 뱃살 관리에도 소홀해지고는 한다.

갑자기 불어난 뱃살에 고민이라면 아래 내용에 주목하자.

최근 의학 전문매체 레메디데일리는 당신의 허리를 한 줌으로 만들어 줄 5가지 요가 자세를 소개했다.

아래 소개된 요가 자세를 통해 매끈한 허리 라인은 물론 균형 있는 몸매까지 만들어보도록 하자.

1. 나무 자세 

인사이트gettyimages

먼저 두 발을 가지런히 모은 후 오른쪽 발바닥을 왼쪽 허벅지 안쪽으로 갖다 댄다.

이후 숨을 크게 내쉬면서 두 팔을 머리 위로 쭉 뻗는다.

해당 자세는 7~10초 정도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같은 방식으로 반대쪽 다리도 실시한다.

이러한 나무 자세는 복부와 다리의 근력을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균형감각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2. 해먹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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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요가매트 위에 누운 상태에서 두 무릎을 구부린다.

이후 귀쪽으로 손바닥을 대고 숨을 들이마쉬면서 천천히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해당 자세는 20~30초간 유지하며 복식호흡을 해야 효과가 있다.

이러한 해먹 자세는 복부와 허리, 엉덩이에 포진해 있는 지방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3. 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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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마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 누운 뒤 다리를 뒤로 구부려 양손으로 발등을 잡는다.

이후 숨을 내쉬며 활이 구부러진 것처럼 다리부터 얼굴까지 천천히 들어 올린다.

해당 자세는 20~30초 정도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활 자세는 복부를 팽팽하게 당겨줄 뿐 아니라 원활한 장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4. 한쪽 다리 비틀기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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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누운 상태에서 두 팔을 양옆으로 바닥에 댄다. 이때 손바닥은 바닥을 향하도록 한다.

이후 오른쪽 다리를 구부려 왼쪽 허벅지 위에 올려둔 후 숨이 마시면서 왼손으로 오른쪽 무릎을 감싼다.

이어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다리를 왼쪽 바닥으로 살며시 내린다.

해당 자세는 30초 정도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같은 방식으로 반대쪽도 실시한다.

이러한 자세는 옆구리살을 제거할 뿐 아니라 요통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5. 낙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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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릎을 꿇은 뒤 두 손을 허리에 대고 숨을 내쉬며 상체를 천천히 뒤로 젖힌다.

이어 발바닥을 잡고 자세를 유지하며 30초 정도 복식호흡을 한다.

다시 몸을 일으킬 때는 반드시 손으로 허리를 받쳐 천천히 올라와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해당 자세는 복부 전체를 자극해 복근 강화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