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게 알려져있는 민간요법 총정리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민간요법 바로잡기

민간요법이란 말 그대로 민간에서 흔히 사용되는 질병 치료법으로물론 민간요법 중에서는 근거가 있고 확실히 효과가 있는 치료법도 있지만 반대로 오히려 더 악영향을 끼치는 치료법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실제로 민간요법을 맹신했다가 병이 더 악화된 사례도 있다

그렇다면 다양한 민간요법 가운데 어떤 것이 잘못된 민간요법일까많은 사람들이 정설처럼 믿고 있으나 사실은 잘못된 민간요법 10가지를 준비해봤다오히려 병이나 상처를 더 키울 수 있는 민간요법은 과연 어떤 것인지 함께 알아보자

벌에 쏘였을 땐 된장을 바르면 낫는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겠지만 실제로 아직도 벌에 쏘이면 된장을 바르는 이들이 많다벌에 쏘인 곳에 된장을 바르면 순간적으로 가려운 증상은 줄어들 수 있으나 된장에는 소금이 많이 들어 있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2차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된장을 발라 환부를 악화시키기 보다는 병원을 찾도록 하자

모기에 물렸을 땐 침을 발라야 한다?

살아오면서 한두 번어쩌면 그 이상 모기에 물렸을 때 침을 발라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모기에 물렸을 때 침을 바르면 가려움증이 없어지고붓기도 가라앉는다는 속설 때문인데이 역시도 잘못된 방법으로침을 바르는 순간에는 가렵지 않지만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지는 못한다또한 침 속에는 세균이 많아 모기에 물린 상처 부위가 덧날 수 있다모기나 벌레에 물렸을 땐 침이 아니라 벌레 물렸을 때 바르는 약을 바르거나 물린 곳을 깨끗이 씻은 뒤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어린 아이의 땀띠에는 소금물 목욕이 최고다?

어르신들 중에는 아직도 이 방법을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근거 없는 민간요법으로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도움은커녕 오히려 연약한 아이 피부에 소금물을 바르면 심한 자극을 받아 피부가 손상을 입게 된다

피임약을 복용하면 여드름이 나지 않는다?

일부 여성들은 피임약을 복용하면 여드름이 나지 않는다고 믿고 있는데증상 악화를 막는데 일시적으로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여드름 재발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는 없다피임약의 주 성분인 에스트로겐은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를 억제하는 것은 사실이나 각질 탈락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여드름 피부의 특성을 고칠 수는 없고피임약 복용을 중단하면 이전처럼 여드름이 다시 심해진다

무좀에 식초를 바르면 증상이 완화된다?

무좀에 식초를 바르면 증상이 완화된다고 믿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은데피부의 각질이 벗겨지면서 일시적으로 가려운 증상이 사라질 수는 있지만 피부의 각질층이 사라지면 피부 속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고쉽게 건조해져 결국 가려움증을 악화시키게 된다또한 무좀에 식초를 반복적으로 바르게 되면 강한 산 성분이 피부에 화상을 입혀 세균에 감염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속이 쓰릴 땐 우유를 마셔라?

속이 쓰릴 땐 우유를 마시면 가라앉는다는 민간요법 역시 정설처럼 퍼져 있는데일단 약 알칼리성인 우유는 산성인 소화약과 만나면 중화작용을 해 일시적으로 속 쓰림을 완화할 수는 있지만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속이 더 쓰릴 수 있다그 이유는 우유 속 단백질 성분인 카제인과 칼슘 성분을 소화시키기 위해 위한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특히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은 궤양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완전히 낫기 전 까지는 우유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목 푸는 데는 날달걀이 최고?

TV나 영화에서도 예전부터 자주 등장하던 장면으로목을 풀거나 노래를 부르기 전 날달걀을 먹는 이들이 많은데실제로 날달걀은 목소리를 내는 성대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날달걀 등의 음식을 삼킬 때 식도에 있는 후두개가 성대를 덮어버리기 때문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오히려 날달걀을 먹으면 세균 감염이나 식중독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빙초산만 있으면 혼자서도 점을 뺄 수 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으로 점을 빼다가 피부 화상을 입는다고 한다빙초산에 밀가루를 섞어 반죽을 만들어 점 위에 붙인 뒤 굳으면 떼어내는 방법인데이렇게 하면 빙초산의 강한 산성에 의한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다이 화상은 일종의 화학 화상으로, 2차적으로는 세균 감염도 일으킬 수 있으니 반드시 병원에서 점을 빼도록 하자

레몬즙으로 치아 미백을 할 수 있다?

레몬이 치아 미백에 도움이 된다는 말도 꾀나 유명한 정설처럼 여겨지고 있다온라인에서도 치아 관리법을 찾아보면 레몬즙으로 치아 미백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레몬 한 개를 즙을 낸 뒤 칫솔에 이 즙을 떨어뜨려 이를 닦으면 치아가 하얘진다는 것이다하지만 레몬은 산성 성분이 강해 치아 표면이 깎여 일시적으로 치아가 하얗게 보이는 것일 뿐 치아 자체가 하얘지는 것은 아니다

멍이 든 자리에는 달걀 마사지가 좋다?

멍이 들었을 때 달걀을 문지르며 마사지를 해봤던 경험한번쯤은 있을 것이다차가운 달걀로 멍든 부위를 살살 문지르면 멍이 금방 사라진다는 민간요법도 정설로 자리 잡았을 만큼 유명한데사실은 이 민간요법도 멍을 푸는 데는 효과가 없다고 한다날달걀로 멍든 부위를 문지르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응고된 피를 풀어줄 수는 있지만 피부 조직에 자극을 주어 오히려 멍이 더 커지는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런 영양제는 같이 먹다간 ‘독’ 위험

같이 먹으면 역효과! 몸에 좋은 영양제도 피해야 할 조합이 있다?

남녀노소 한 번씩은 영양제와 사랑에 빠진 적이 있을 것이다일상생활에서 부족한 영양성분을 작은 알약만으로 보충할 수 있다니이 보다 더 매력적인 식품이 또 있을까그러나 좋다고 해서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아예 안 먹는 것보다 못한 영양제 섭취를 피할 수 있는 방법반드시 피해야 할 영양제 조합을 살펴보도록 하자

종합비타민+철분/항산화제

종합비타민에는 마그네슘과 칼슘 등의 성분이 들어있다그러나 이러한 요소들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만약 둘 다 복용해야 한다면 철분은 식전에 복용하는 것을 추천한다또한종합비타민과 항산화제를 동시에 복용할 경우 지용성 과다복용으로 체내에 쌓여 독성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종합비타민+고용량비타민C

비타민C는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많이 복용해도 큰 부작용은 없지만지나치게 과다 섭취할 경우 구토나 위경련 같은 증상이 올 수 있다따라서 이미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는 종합비타민과 고용량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썩 좋은 방법이 아니다하루 최대용량인 2000mg을 넘지 않는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되도록이면 종합비타민을 정기적으로 복용하고 비타민C는 가끔 복용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B+당분

당분은 두뇌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에너지원이지만이 역시 과다 섭취할 경우 몸 속의 비타민B와 칼슘을 앗아가는 역할을 한다특히 비타민B는 지방을 연소시켜 에너지로 전환하는 작용을 하여 체내에 남아있는 당분과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데여기에 별도의 당분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혈당관리와 함께 비타민 부조를 막기 위해서는 당분 섭취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D+칼슘

비타민D는 복용하는 목적에 따라 섭취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뼈 건강을 위해 비타민D를 먹는 것이라면 칼슘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기 때문그러나 과다 섭취 시 고칼슘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또한 면역력 증강을 위해 복용하는 것이라면 별도의 약물을 병용하지 않고 비타민D만 먹어도 충분하다

칼슘+철분

칼슘과 철분은 앙숙과도 같은 관계이다서로가 신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콩과 두부를 먹을 때 칼슘이 풍부한 우유나 치즈 등과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이유도 여기에서 비롯된다특히 칼슘은 철분 이외에도 아연과 같은 무기질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함께 복용해야 할 경우 철분은 공복에칼슘은 식사 후에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항생제+유산균

항생제는 우리 몸에 있는 나쁜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장 건강을 돕는 유산균 역시 세균의 일종이기 때문에 항생제의 먹이감이 될 확률이 높다함께 섭취할 경우 항생제가 유산균을 죽이고유산균이 항생제의 약효를 감소시키는 최악의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그러나 항생제 치료가 끝난 후 유산균을 먹거나항생제가 완전히 흡수되고 난 2시간 정도 후에 유산균을 먹는 것은 상관 없다

타닌+철분

흔히 볼 수 있는 음식 중 홍차녹차와인포도연근도토리묵에는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들어가있다타닌은 철분을 끌어와 결합물을 생성하는데이때 이 결합물이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떨어뜨리게 된다홍차나 녹차 등에 있는 타닌이 철분과 결합해 철분 고유의 성분을 변화시키는 것이다따라서 빈혈 약을 복용한 후 1시간 내에는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오메가3+아스피린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방을 낮춰 혈액이 찐득해지지 않게 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지만혈액응고억제제를 함께 먹을 경우 혈액이 지나치게 묽어질 수 있다이때의 혈액응고억제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아스피린으로오메가3와 함께 섭취 시 지혈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가벼운 상처라면 문제가 없지만 사고나 지병 등으로 급한 수술을 해야 할 상황에서 출혈이 발생하게 되면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마그네슘/철분+골다공증약

마그네슘과 철분의 전기를 띠고 있는 양이온인데이때의 양이온 성분은 골다공증약에 흡착되어 체내 흡수율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따라서 마그네슘을 비롯한 철분과 골다공증약을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만약 두 약을 모두 복용해야 한다면 1~2시간의 간격을 두고 섭취해 약의 효과를 떨어뜨리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칼슘+클로렐라

어린이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칼슘과 클로렐라는 함께 복용하면 좋지 않는 조합 중 하나이다두 성분을 함께 복용할 경우 클로렐라가 칼슘 흡수를 방해해 소변으로 칼슘이 더 많이 배출되기 때문이다이외에도 칼슘과 함께 스피룰리나,단백질보충제 등을 동시에 섭취할 경우 소변으로 칼슘이 더 많이 배출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의사들끼리 꼬박 챙겨먹는 영양제가 있다.

알고 먹으면 효능 UP! 건강 전문가들도 챙겨 먹는 영양제 10

어떤 음식이 몸에 좋고어떤 음식이 몸에 해로운지 알고는 있지만 바쁜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매일같이 음식에 신경 쓰고 이것저것 따져가며 섭취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부족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하고자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너무 많이 과하게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효능이나 성분이 중복되는 건강기능식품임에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남들이 좋다고 하면 무조건 복용하는 것이 문제다그래서 준비했다건강전문가들이 하나쯤은 꼭 챙겨 먹는 영양제 리스트 10가지를 살펴보고 혹시 과하게 복용하고 있는 영양제가 있지는 않은지아니면 보충해서 복용해야 할 영양제가 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종합비타민

건강전문가들이 챙겨 먹는 영양제 중 하나인 종합비타민은 현대인의 영양 결핍을 보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조제로 통한다제품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비타민 B, C, 아연철분엽산 등 각종 미네랄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다평소 과일이나 채소 섭취가 부족하다면 종합비타민을 통해 보충하도록 하자

프로바이오틱스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식습관 외에도 야식을 즐기는 습관과 다이어트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장 건강이 많이 악화되어 있다프로바이오틱스는 앞서 설명한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생기기 쉬운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고장 속에 쌓인 노폐물과 유해균을 배출하는 작용을 해 꾸준히 섭취하면 장 건강에 유익하다

미네랄 영양제

종합비타민제에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미네랄 영양제를 따로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건강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미네랄 영양제는 면역력 강화 및 비타민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한다

오메가3

오메가효능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혈관에 쌓인 노폐물 제거 및 두뇌 건강이 대표적이다하지만 최근 한 가지 더 밝혀진 효능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바로 체중조절 효과가 있다는 것오메가3는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도 조절해 준다따라서 평소 육식을 즐긴다면 필수로 챙겨 먹어야 할 영양제 중 하나다

루테인

사람은 나이가 들면 신체에 노화가 찾아온다눈도 예외는 아니다그래서 복용하는 것이 바로 루테인이다루테인은 눈 영양제로 일맥상통하는데눈 수술 후 나타나는 안구건조증을 막아주고 시력교정수술 후 복용하면 빠른 시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또한 백내장 예방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노안이 염려된다면 복용하도록 하자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복용해도 좋다

코엔자임Q10

많은 건강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영양제 중 하나인 코엔자임Q10은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 항산화 물질로특히 노화나 각종 질병에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차단하는 데 효과가 있는 물질이다코엔자임Q10은 우리 몸에서도 만들어지지만 20대를 넘어가면서 그 생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 시기 이후에는 음식이나 영양제 형태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칼슘

칼슘은 노화로 인해 약해지는 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칼슘은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이기도 하지만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칼슘을 섭취할 땐 저녁 시간에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이렇게 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콜라겐

몸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신경을 쓰는 건강전문가들은 콜라겐도 복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인체 구성 단백질 성분의 1/3을 차지하는 콜라겐은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영양소로진피층의 70% 이상을 차지한다인체 내에서 직접 생성되긴 하지만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노화 등으로 분해 속도가 빨라져 보충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이럴 땐 시중에 출시되는 먹는 콜라겐을 따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나토키나제

최근 건강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영양제 중 하나인 나토키나제는 심혈관 건강 증진 및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나토키나제는 강력한 혈전 분해 작용을 하고혈전 용해 효소의 전 단계 물질인 프로유로키나제를 활성화하는 효능이 있어 심혈관계 질환 염려가 높은 중년부터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돈 들어오는 집은 이런 것들이 다르다.

돈이 들어오는 집에는 다 이유가 있다?

집안 가구 배치나 인테리어만 살짝 바꿔 주어도 복이 굴러들어온다는 풍수 인테리어가 많은 주부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과거 집터나 모지 터를 볼 때 주로 이용하던 풍수 지리가 최근에는 인테리어에까지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주목을 받는 것이다.

다가오는 봄을 앞두고 집안 정리를 할 때 참고하면 좋을 풍수 인테리어 10선을 선정해봤다. 새 가구를 구입하지 않아도 가구 배치만 살짝 바꾸고 정리만 해도 충분히 풍수 인테리어로 집을 꾸밀 수 있으니 실행해 보도록 하자

1. 현관에 정면으로 마주 보이는 거울 설치하지 않기
풍수 인테리어의 가장 기본 상식 첫 번째는 바로 현관에 마주 보는 거울을 설치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밖에서 봤을 때 거울 속으로 집안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것은 풍수지리 관점에서 봤을 때 손재수가 타기 쉽다. 이것은 이삿짐센터에서도 다 아는 상식이다. 외출 시 현관에서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어 생활적인 면에서는 편의를 더해줄 수 있지만 복을 돌려보낸다고 하니 웬만하면 현관에는 거울을 설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거실에 두꺼운 소재의 커튼 설치하지 않기
두껍거나 지나치게 화려한 무늬의 커튼을 설치하면 소비가 강해지고 재물이 줄어들게 된다고 한다. 거실 커튼을 설치할 때에는 차분한 색상의 꽃무늬가 가장 무난하고 이 밖에도 아이보리 색상이나 베이지 색상, 옅은 무늬가 있는 흰색 등의 밝고 깨끗한 색상의 커튼이 풍수지리상으로 좋다고 한다

3. 주방 식칼은 올바르게 정리하기
주부들이 자주 사용하는 식칼을 부엌에 아무렇게나 보관하거나 놓아두면 풍수 인테리어 전문가들은 가족들이 자주 다쳐 마음고생을 하게 되거나 금전 운이 들지 않아 고민하게 될 수 있다고 한다. 칼은 반드시 수납할 수 있는 칼 꽂이를 마련해 보관해야 흉한 기운을 막을 수 있다. 현실적으로도 칼을 아무렇게나 보관하면 사용자 본인이나 자녀들이 다칠 위험이 크므로 항상 안전하게 보관해 두어야 한다.

4. 냉장고와 전자레인지의 거리는 최대한 멀리
냉장고의 냉기와 전자레인지의 화기가 충돌해 흉한 작용을 일으켜 주부가 불필요한 지출을 많이 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냉장고는 동쪽에, 전자레인지는 북쪽에 설치하는 것이 좋고, 공간이 좁아 어쩔 수 없이 두 제품을 같은 방향에, 가까이 설치해야 한다면 반드시 주변에 관엽 식물을 두도록 하자.

5. 노란색 인테리어 소품은 방위에 맞게 사용하기
예로부터 노란색은 금전운을 상승시키는 색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풍수 인테리어로 집안을 꾸미고 싶다면 무작정 하기보다는 방위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거실의 복 동향을 흰색으로 장식하고, 부동산과 관계된 기운을 높이고 시다면 노란색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소파 위에 흰색 소파 패드를 깔고 그 위에 노란색 쿠션으로 장식하면 사두었던 땅의 가격이 오르는 등의 부동산 운의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6. 청소도구는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기
자녀를 키우는 많은 주부가 알고 있는 풍수 인테리어 지식 가운데 하나로, 청소 도구를 화장실 구석에 놓아두면 아이들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한다. 고로 아이들이 공부하지 않거나 산만한 것은 청소도구를 보이는 곳에 아무렇게나 내어놓은 엄마의 탓이라고 한다. 억지스러운 말일 수도 있지만, 자녀와 관련된 일이니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정리를 해 보도록 하자. 청소 도구를 가능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두고,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 않을 때는 관엽식물을 놓아 청소 도구가 최대한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7. 침실에는 전자제품 두지 않기
침실에 전자제품을 두면 기의 흐름을 방해해 숙면을 취할 수 없다고 한다. 풍수 인테리어 전문가들은 잠을 잘 자고 싶다면 전자제품을 치우고 청색계열의 도자기나 머그컵을 머리맡에 두고, 배게 커버도 청색이면 더 좋다고 한다. 풍수 인테리어와는 상관없이 전자 제품은 인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뿐더러 전자 제품이 내뿜는 청색광은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침실에는 놓지 않는 것이 좋다.

8. 인물화나 초상화보다는 꽃 그림이 좋다
집에 사진이 아닌 인물화나 초상화를 걸어두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반대로 꽃 그림은 어느 방향에 걸어 두어도 행운의 힘을 부른다고 하니 벽에 걸린 인물화나 초상화는 과감히 떼어내고 화사한 꽃 그림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가족사진도 풍수적으로 볼 때 좋은 아이템이라고 한다. 가족사진의 경우에는 현관에서 바라보이는 곳에 걸어두는 것이 좋다.

9. 소파 옆에 키 큰 스탠드 놓아두지 않기
인테리어를 위해 소파 옆에 키가 큰 고급 스탠드를 놓아두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풍수적인 관점에서 볼 때 주변과 마찰이나 다툼이 생길 확률을 높인다고 한다. 키 큰 스탠드를 없애면 갈등을 예방하고 사회생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하니 참고해 보도록 하자. 또한, 스탠드의 기둥이 여러 개 있는 것은 삶의 변화를 크게 만들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한다.

10. 소파의 크기는 적당한 것이 좋다
편리함과 휴식을 제공하는 소파가 거실에 비해 지나치게 크거나 고급품이면 소파가 주인공이 되고, 반대로 사람은 들러리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해 일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풍수 인테리어 관점을 떠나 일반적인 인테리어 관점에서 보더라도 거실 크기에 알맞은 적당한 소파를 놓는 것이 좋으며, 지나치게 큰 소파는 공간적으로도 많은 비율을 차지하기 때문에 생활에 불편을 주어 권하지 않는다

청소업체가 식초를 고집하는 이유

식초 활용법 이렇게 다양했어?

새콤한 맛이 특징인 식초는 어느 요리에나 활용이 가능하며, 비타민 등 여러 영양소의 흡수 촉진,  비만 방지, 비타민C 파괴 억제, 피로회복, 변비개선,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효능까지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식초는 청소에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식초의 활용법을 많이 알지 못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똑똑하게 식초를 활용하는 방법 10가지를 정리해봤다

1. 탄 냄비 세척하기

냄비에 탄 자국이 남아있게 되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그대로 냄비를 사용하게 되면 건강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하지만 아무리 박박 씻고, 다양한 방법으로 제거하려고 해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식초를 활용하면 쉽게 탄 자국을 지울 수 있다. 먼저 냄비에 식초와 물을 1:1로 붓는다. 그 다음 15~20분 정도 끓인 후, 물을 버리고 수세미로 문지르면 힘을 주지 않아도 탄 자국이 쉽게 지워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전자레인지 청소하기

전자레인지 청소는 의외로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찌든 때가 오랫동안 그대로 있는 경우도 많고, 그 만큼 청소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전자레인지는 여러 음식들을 조리하기 때문에 여러 균들이 많이 남아 있으며 그대로 사용하면 건강에도 좋지 않다. 하지만 식초를 활용하면 쉽게 청소를 할 수 있다. 먼저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물과 식초를 5:1로 담는다. 식초물을 담은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5분정도 돌린다. 5분 후, 전자레인지 문을 바로 열지 말고 그 상태로 5분정도 둔 후 문을 열어 용기를 꺼내고 깨끗한 행주나 키친타월로 전자레인지 내부를 닦아낸다. 이렇게 식초 물을 돌려주면 내부에 수증기가 맺히게 되면서 찌든 때나 남은 음식 잔여물을 쉽게 닦아낼 수 있다. 청소 후, 식초 냄새가 심하면 물에 레몬이나 귤 질을 담아 1분정도 돌려주면 된다

3. 화장실 냄새 제거하기

화장실 냄새는 본인이 화장실을 사용할 때에도 냄새로 인해 불편하고, 손님이 왔을 때에는 부끄러움까지 느껴지게 된다. 하지만 아무리 방향제를 놓고, 탈취제를 뿌려도 화장실 냄새는 쉽게 사라지지 않아 골칫덩어리인데, 식초를 활용하면 살균효과에도 좋고 냄새까지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식초와 물을 섞어 스프레이에 담아 뿌려주면 되는데, 식초물을 이용하면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이 때, 사과식초나 흑초 보다는 곡류식초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4. 전자주전자&커피메이커 때 제거하기

전자주전자나 커피메이커는 청소에 소홀한 기계 중 하나이다. 어떻게 청소를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고, 청소 하는 것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식초를 활용하면 쉽고,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먼저 물과 식초를 섞어 전자 주전자나 커피 메이커에 부어준 후, 평소에 사용하던 것처럼 끓여주면 된다. 끓인 물을 버린 후 물로 씻어내면 전자주전자나 커피메이커 내부가 훨씬 깨끗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5. 가습기 때 제거하기

가습기 살균제가 문제가 되면서 천연살균제, 집에서 직접 살균제를 만드는 방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식초는 살균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식초를 많이 활용한다. 뿐만 아니라 식초는 어느 집에나 구비되어 있고 쉽게 구할 수 있어 접근하기 쉽다. 식초와 물을 섞어준 후, 식초물로 가습기를 청소한다. 여기에 베이킹소다를 넣어 풀어주면 더 뛰어난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6. 수도꼭지 세척하기

수도꼭지는 세균이 많이 묻은 손이 제일 많이 닿는 곳이다. 그만큼 수도꼭지의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수도꼭지는 물 때가 많이 끼기 때문에 수시로 청소를 해줘야 한다. 이 때, 식초를 활용하면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 물과 식초를 섞어 수도꼭지에 뿌려 칫솔로 닦아준다. 또는 젖은 천에 싸매서 식초를 적셔 두면 된다. 이렇게 하면 수도꼭지의 물때도 제거되고, 소독이 되면서 쉽게 세척할 수 있다

7. 창문유리 청소하기

창문유리가 더러우면 실내 전체가 깔끔해 보이지 않는다. 외관상으로도 좋지 않고, 창문에 붙어 있는 먼지와 세균들이 실내에 그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위생에도 좋지 않다. 하지만 창문 유리를 청소하는 것은 쉽지 않고, 특히 얼룩이나 찌든 때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이 때, 식초를 활용하면 일부러 세제를 사지 않아도 되고, 훨씬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어 좋다. 신문지에 물과 식초를 바르고 닦아내면 얼룩 또는 찌든 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살균이 되기 때문에 창문 유리 청소에 큰 도움이 된다

8. 스티커 자국 제거하기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습이 거추장스러워서 스티커를 떼면 자국 때문에 더 지저분해져서 후회를 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식초를 이용하면 접착제 부분이 잘 녹아 쉽게 스티커 자국을 없앨 수 있다. 먼저 휴지에 식초를 적셔준다. 적신 휴지를 스티커 자국에 붙여둔 후, 떼어내면 스티커 자국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9. 깨끗하게 세탁하기

빨래를 할 때, 식초를 활용하면 얼룩도 지워지고, 훨씬 깨끗하게 세탁이 된다. 뿐만 아니라 옷감까지 부드럽게 해주며, 옷에 벤 땀냄새를 없애주는 역할도 한다. 마지막으로 헹굴 때 식초를 한 방울 넣으면 냄새도 없어지고, 옷감도 훨씬 부드러워진다. 탈색이 되는 옷 같은 경우에는 물 1리터에 중성세제 2스푼, 식초 2스푼을 넣어 세탁하면 탈색을 방지할 수 있다. 울니트 같은 경우에는 중성세제에 식초를 넣어 (스웨터 하나당 식초 2티스푼 정도) 세탁하면 수축을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커피, 음료수 등이 묻은 옷은 흡수가 잘 되는 헝겊에 식초를 약간 묻힌다. 식초를 묻힌 헝겊을 얼룩이 있는 부분에 가볍게 두들겨 닦아 낸 뒤 세탁하면 된다

10. 카페트 얼룩 지우기

카페트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하기에도 좋고, 먼지가 날리는 것을 방지해준다. 하지만 카페트에 얼룩이 지면 잘 지워지지도 않고 아예 세탁을 하기에는 번거로움이 따르기 때문에 난감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식초를 활용하면 손쉽게 얼룩을 지울 수 있다. 먼저 식초와 따뜻한 물을 섞어준다. 이 식초물에 수건을 적셔 얼룩진 곳을 닦아준다. 그 다음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하여 마무리하면 된다. 만약 음료 등을 흘린 직후라면 먼저 수건이나 휴지로 수분을 흡수해 준 후, 식초물로 얼룩을 지우는 것이 좋다

모르다간 상대 잘못을 내가 다 뒤집어 쓴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 처리 방법들

교통사고가 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놀란 가슴부터 쓸어내리기 바쁘고, 정신이 없어 사고 처리가 미흡해지기 쉽다. 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것. 미리미리 대처법을 알아두고 꼼꼼하게 챙겨야 손해를 보거나 잘못을 뒤집어쓰는 일 없이 원만히 처리할 수 있다. 사고 현장에서부터 사고 후 보험처리까지, 피해자와 가해자를 떠나 알아두어야 할 사고 처리의 A to Z.

사고 인증샷, 파손부위와 차량번호판은 기본

사고가 나면 일단 최대한 파손 부위가 잘 나오도록 사진을 찍어두어야 한다. 특히 앞, 뒷부분이 파손될 경우 번호판이 같이 나오도록 찍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파손 부위의 크기가 실제보다 크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크기를 가늠할 기준이 되는 물건을 이용해 정확하게 찍어두자.

사고 현장의 원거리 사진은 다각도에서 찍어둔다

사고 현장에서 20~3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앞, 뒤, 양옆 4가지 각도로 사진을 찍어둔다. 교통 흐름이나 현장의 전체적인 느낌만 보아도 대강 사고의 정황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스키드 마크(타이어 자국)가 생겼다면 같이 나오도록 찍어두어야 하며, 사고 후 도로에 서 있다가 2차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각별히 주의할 것.

목격자를 확보하자

교통사고에 있어서 어느 한쪽만의 과실이 100%인 경우는 드물다. 자신이 피해를 입은 경우는 물론이고 가해자 입장이라도 상대의 과실 역시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정황과 사고 경위를 진술해줄 목격자를 최대한 확보해두어야 한다.

차량 진행 방향은 사고 파악의 중요한 단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또 한 가지 중요한 요소는 차량의 진행 방향이다. 핸들의 각도와 타이어의 각도를 찍어두면 어떤 방향으로 사고가 났는지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사고가 나면 함부로 핸들을 움직이지 말고 사진부터 찍어두자.

상대방의 블랙박스 유무를 확인하라

사고의 원인과 과정을 알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단서, 블랙박스! 과실이 있는 쪽에서 블랙박스를 떼어버리고 원래 없었다고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내용을 지워도 복원이 가능하므로 상대방의 차에 블랙박스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 다음 사고 현장을 찍으면서 반드시 함께 사진으로 남겨둘 것.

보험 처리는 시작부터 끝까지 확실하게

보험사는 가입자 편이어야 한다. 피해자가 무리한 요구를 해오거나 보험처리 이후 추가로 보상을 요구할 경우에는 직접 상대하기보다는 보험사를 통해 처리를 맡기는 것이 좋다. 보험사의 비용처리 결과는 보통 1~2달 내에 고지되는데, 지연될 경우 보험사에 연락해 상황을 확인하고 따져보아야 한다.

사고처리 의지를 확실히 밝히고 대인사고는 반드시 동행한다

가장 골치 아픈 경우는 서로 구두 합의를 하고 헤어져놓고 뒤늦게 뺑소니로 신고당하는 일이다.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 상태와 상대의 신분증을 확인하고 명함이나 연락처를 교환하자. 특히 대인사고의 경우, 피해자와 병원까지 동행하고 사고 진술서를 쓴다. 피해자가 동행을 거절할 경우 경찰을 불러 반드시 뺑소니가 아니라 사고를 처리하려는 의지를 밝혔음을 증거로 남겨둔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 합의에 신중하라

교통사고는 당장의 부상보다 후유증이 무서운 법이다. 필요하다면 입원해서 제대로 검사와 치료를 받는다. 보험사는 목이나 허리 부상의 경우에 한해 MRI, CT 촬영이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피해자가 따라야 하는 규정은 아니니 필요하면 자비로 촬영하고 추후 청구할 것. 소송으로 번질 경우를 대비해 진단 및 치료 기록은 함부로 보험사에 넘기지 않는다.

상대방의 신상과 보험사, 보험접수번호를 확보한다

사고 이후 들어간 차량 수리 비용과 병원비, 휴업손해액 등을 제대로 보상받기 위해서는 가해자의 확실한 신원과 보험처리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적이다. 명함을 받았다고 방심하지 말고 신분증과 휴대전화 번호, 보험 가입사와 접수번호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속는 일 없이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사의 주장에 휘둘리지 않는다

과실 비율이나 지급 기준 등은 보험사가 자체적으로 설정해놓은 기준일 뿐이다. 객관적으로 보아 보상금이 미흡하다면 소송을 통해 그 이상을 받을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자. 당장 직업이 없는 상태라도 휴업손해액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고 확인할 것.

상대를 진심으로 생각할 때 나오는 10가지 행동

여자들은 썸을 타던 연애를 하던 늘 남자가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확인하고 싶어 한다.

나를 좋아한다고 확신이 들다가도 다른 여자와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되면 나 홀로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남자의 머릿속에 들어가 그 마음을 직접 확인해볼 수 없으니 답답한 마음을 해결할 곳이 없다.

이런 당신을 위해 남자들이 진짜 좋아하는 여자에게만 하는 행동 10가지를 소개한다.

인사이트SBS 드라마 ‘닥터스’

1. 나의 작은 행동에도 민감하게 반응 한다

당신을 사랑하는 남자는 당신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다거나 혹은 미간이 찌푸려지는 순간을 모두 놓치지 않고 지켜보고 있다.

자신과 함께있는 동안 당신이 어떤 것을 좋아했는지 혹은 싫어했는지 알아두려고 하기 때문이다.

2. 긴장한 듯 말을 잘 못한다

유독 당신의 앞에서만 횡설수설하며 말의 앞뒤가 안 맞는다면 당신 때문에 긴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말을 하기 전 머릿속으로 무수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이 자꾸 엉키는 것이다.

인사이트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3. 당신의 말과 행동을 기억한다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와 관련된 것이라면 사소한 것이라도 전부 기억하고 있다.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영화는 주로 무슨 장르를 보는지, 어디를 가고 싶어하는지 등 당신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다 기억하고 있다.

4. 당신에게 칭찬받고 싶어 한다

자신이 잘하는 것을 계속 당신에게 어필한다.

장점만을 어필해 당신에게 자신이 이렇게 괜찮은 남자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려 한다.

인사이트gettyimagesbank

5. 당신과 무엇을 하던 짜증 내지 않는다

당신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나자고 하더라도 남자는 항상 ‘좋아’라고 말할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와 함께라면 무엇을 하던지 상관 없이 행복하기 때문이다.

6. 주위 사람들에게 당신을 소개하려 한다

마치 자식을 자랑하는 부모처럼 당신의 존재를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한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예쁜 당신을 남에게 뺏길까 두려운 마음에 꽁꽁 숨기려 할 수도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ongsuk0206’

7. 항상 가까이 있으려 한다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좋아하는 사람을 자주 보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한 마음이다.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라면 시간과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늘 당신을 만나러 간다.

8.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당신에게 조언을 구한다

자신의 인생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 당신에게 숨김없이 전부 얘기하고 조언을 구한다.

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신과 함께 헤쳐나가고 싶다는 의미이다.

인사이트gettyimagesbank

9. 함부로 스킨십하지 않는다

남자는 스킨십을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해한다.

물론 육체적으로도 더 가까워지고 싶겠지만, 당신이 싫어한다면 억지로 스킨십을 진전시키지 않는다.

10. 당신과 함께하는 미래를 꿈꾼다

남자가 앞으로의 미래 계획을 말하는데 이미 당신이 포함되어 있다면 백 퍼센트 당신을 좋아한다는 증거이다.

자신에게 어떤 일이 생기든 간에 당신과 헤어질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연애는 하고 싶지만, 결혼은 아니라는 신호

물론 긴 연애의 끝이 결혼인 것이 당연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나의 생각과 다르게 상대방이 나와 결혼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 어떨까.

물론 직접 물어보고 그에 따른 답을 구하는 것이 맞는 일이지만, 상대방이 나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어느 정도 짐작은 가능하다.

혹시 나의 연인이 아래 나오는 항목처럼 나를 대한다면 그/그녀와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한 번 해봐야 한다.

1. 나를 더이상 알려 하지 않는다.

인사이트영화 ‘그날의 분위기’ 스틸컷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어렸을 때는 어땠는지 등등 하나부터 열까지 사소한 것도 모두 알고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하지만 더이상 나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고 질문하지 않는 다면 그 사람은 나에게 마음이 식었을 가능성이 크다.

2. 미래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결혼을 하게 되면 10~20년을 함께 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50년 이상을 함께 지내야 한다.

그렇다면 둘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연인이 나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그는 나와 함께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지 않을 수 있다.

3. 나의 친구들을 만나기 싫어한다.

인사이트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스틸컷

‘어떤 사람을 알고 싶다면 그의 친구를 보라’는 말이 있다.

친구는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에 그와 함께 어울리는 사람을 보면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더 잘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친구에 대해 알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나를 알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4. 연인의 친구를 보여주지 않는다.

위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이 나의 친구들을 만나기 싫어하는 것처럼 자신의 친구를 나에게 보여주지 않는다면 미래를 꿈꾸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나와 금방 관계를 끊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친구를 나에게 보여주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5. 연인의 집에 초대하지 않는다.

인사이트영화 ‘나의 PS파트너’ 스틸컷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사랑하는 사람이 어떻게 꾸미고 사는지, 집은 어떤지 등이 궁금할 것이다.

하지만 나의 집에 오려 하지 않고 나를 집으로 초대하지 않으려 한다면 그는 나와의 미래를 더이상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볼 수 있다.

6. 나의 가족들을 만나려고 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의 가족을 만나는 것은 하나의 가족이 되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오랜 만남에도 나의 가족을 만나려 하지 않거나 상대방의 가족을 보여주려 하지 않는다면 둘의 관계는 더이상 지속되기 힘들다.

가족 간의 만남을 꺼리는 상대방이라면 둘의 관계를 확신하지 않고 있다고 볼 수 있다.

7. 나를 만나기 위해 시간을 내지 않는다.

인사이트영화 ‘오싹한 연애’ 스틸컷

한창 사랑이 불타오를 때면 없는 시간을 쪼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곤 했다.

하지만 사랑이 식고 더이상 만남을 이어가고 싶지 않다면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당신과의 만남을 피할 것이다.

한 두 번이야 바쁜 것을 이유로 나와 만나지 않을 수 있지만 이런 일이 계속 이어진다면 그와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

연인사이 이럴 때 가장 섭섭, 서운함을 느끼는..

특히 이 선을 넘어설 때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서운한 감정을 느끼고는 한다. 이는 남녀불문 공통된 감정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연인에게서 ‘섭섭한 감정’을 느끼는 순간을 정리해봤으니 혹시 내가 연인에게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닌지 체크해보자.

1. 나랑 같이 있는데 스마트폰만 만지작 거릴 때

인사이트MBC ‘W’

적어도 나와 같이 있는 시간만큼은 스마트폰 화면 대신 내 얼굴을 봐줬으면 좋겠다.

내가 하는 이야기를 건성건성 듣는 것 같다면 왠지 모르게 서운한 감정이 생기기 마련이다.

2. 카톡 답장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느껴질 때

인사이트KBS 2TV ‘프로듀사’

“응~ 알겠어”, “응” 그리고 “ㅇㅇ”

아무리 바빠도 시간내서 보내는 카톡 문자인데 성의없이 단답형으로 답장보내는 연인에게 서운한 감정이 생긴다.

3. 연애 초반에 잘 챙겨주던 기념일을 안 챙길 때

인사이트SBS ‘닥터스’

솔직히 기념일에 특별한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다만 특별한 날인 만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것이 연인의 마음이다.

연애 초반에는 잘 보이려고 꼼꼼하게 챙겨줬던 기념일을 하나둘 씩 잊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서럽다.

4. 약속했던 시간에 늦게 도착했는데 뻔뻔할 때

인사이트tvN ‘로맨스가 필요해’

예전에는 조금 늦어도 이해가 됐지만 갈수록 약속했던 시간보다 20~30분 훌쩍 넘게 도착하는 연인을 볼 때만 미워진다.

특히 은근 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일 때면 나도 모르게 섭섭한 마음이 들고는 한다.

5. 나랑 사진 같이 찍은 카톡 프로필 하지 않을 때

인사이트tvN ‘치즈인더트랩’

친구들하고 찍은 사진은 카톡 프로필로 해놓으면서 정작 나랑 함께 찍은 사진은 한 번도 설정하지 않았다.

내가 부끄러워서 그러는걸까. 아니면 나 몰래 다른 이성을 만나고 있는 것일까. 온갖 잡다한 생각이 든다.

6. 나보다 항상 자기 친구가 우선 순위일 때

인사이트SBS ‘별에서 온 그대’

의리가 뭐고 우정이 도대체 뭔지. 가끔은 나랑 사귀고 있는건지 친구랑 사귀는건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다.

무슨 일이 생겼다는 친구 전화 한 통화에 냉큼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가는 연인의 모습을 볼때면 서운한 감정이 느끼게 된다.

7. 싸웠는데 화해하자고 전화조차 하지 않을 때

인사이트MBC ‘그녀는 예뻤다’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예전에는 싸우면 먼저 전화하거나 화해하자고 조르더니 이제는 모른척 한다.

물론 나도 잘못한 점은 있지만 그래도 먼저 손을 내밀던 연인이 어느 순간 180도 변해버렸을 때 은근 섭섭함이 생긴다.

이별하고 싶으면 이런 잔소리를 해라

인사이트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하는 말이지만 계속 반복된다면 이는 듣기 싫은 ‘잔소리’로 들리게 된다.

엄마가 애정을 듬뿍 담아 하는 소소한 잔소리 중에도 듣기 싫은 말이 있듯이 연인에게도 “이제 좀 그만 들었으면”싶은 듣기 싫은 잔소리가 있다.

상대를 위한다고는 하지만 어쩌면 억지로 나에게 상대를 맞추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불필요한 잔소리는 삼가하고 정말 연인을 위한,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행동으로 연인의 마음을 잡길 바란다.

1. “집에 일찍 들어가”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사랑하는 연인이 밤 늦게 집에 들어가는 것을 반길 이는 많지 않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하는 말이라는 것은 안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집에 언제 들어갈거야?”라는 질문이 계속된다면 이는 그저 귀찮은 잔소리로 느껴질 수 있다.

2. “연락 좀 자주해”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연인 사이에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이 바로 ‘연락’이다. 따라서 “연락 좀 자주해”라는 말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특히 여자들은 연락하는 횟수, 주기를 따져 상대방에 나를 얼만큼 생각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도 한다.

‘연락’이 사랑을 확인하는 지표는 아니지만 이는 귀찮은 연인의 잔소리로만 여길 것이 아니라 혹 “내가 너무 무심했나?”라 생각하며 자신을 되돌아 보는것도 좋을 듯하다.

3. “술, 담배 좀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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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의 건강을 염려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내 통제 밖의(?) 힘든 일이 있다.

술과 담배를 좋아해 즐기는 이들에게 “술, 담배 좀 줄여”라는 말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피나는 노력을 했음에도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다면 서로 양보해 적당한 선을 정해보는 것이 좋겠다.

4. “누구 남친(여친)은~ 이렇다던데” 다른 사람과 비교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아마도 가장 듣기 싫은 잔소리가 아닐까 싶다.

혹 내가 잘못한 일로 잔소리를 듣는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과의 비교는 상대의 기분을 나쁘게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친구들이 부럽다 한들 나에게는 다른 면에서 마음을 더 써주는 연인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말고 칭찬한 후 서운한점을 말하는 것이 좋다.

5. “예전에는~”, “변했어” 과거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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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더라도 표현하는 방법은 달라질 수 있다.

연인과 익숙해지는 만큼 조금씩 바뀌게 되는 행동들에 어쩌면 서운함을 느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항상 처음처럼 불타오르기만을 기대하며 자꾸 과거를 들춘다면 이는 오히려 상대에게 “진짜 내가 마음이 식었나?”라는 의심을 사게할 수 있으니 자제하길 바란다.

6. “안그러기로 했잖아”, “또?”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사랑하는 연인이 싫어하는 행동을 단박에 고쳐보려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평생을 살아오며 몸에 베인 습관을 고치기란 쉽지 않다.

노력하고 있음에도 “안그러기로 했잖아”, “또 그래?”라는 소리를 들으면 서글퍼진다.

7. “누구야?”, “봤지? 눈을 못 떼더라”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어쩌면 가장 황당한(?) 잔소리 일지도 모른다.

지나가는 예쁜 여성, 멋진 남성을 먼저 보고는 나에게 “봤지? 눈을 못 떼더라”며 몰아세워 당황스러운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아는 이성친구가 지나가 인사하는 경우 연인에게 괜한 의심을 사 “누구야?”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곤욕을 치루는 경우도 있다.

한두 번은 귀여운 질투로 넘기지만 계속 생사람을 잡는다면 이는 트집을 잡는 잔소리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