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남는 도토리 있나요?

“저기.. 집에 혹시 남는 도토리 있나요..??” 추운겨울 도토리를 찾지 못해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사람이 사는 집에 찾아와 도토리를 달라고 하는 다람쥐가 포착됬습니다 ㅎㅎ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어느 한 가정집에 매일 같이 찾아와 도토리 없냐고 물어보는 예의바른 다람쥐의 사연을 전했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두손을 공손히 모은 조그마한 다람쥐가 창문 밖에 서서 마치 도토리를 달라는 애절한 표정과 함께 눈빛을 보내고 있습니다.매체 설명에 따르면 사진 속에 있는 다람쥐는 하얀 눈으로 덮힌 산속에서 더 이상 도토리를 찾지 못하자 사람들이 살고있는 마을에 내려온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마을에 도착한 다람쥐는 한 집을 택해 매일 같이 찾아와 사람이 나타나면 도토리를 달라고 하는 듯한 표정과 몸짓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다림 끝에 사람이 나오면 애절한 눈빛을 발사해 꽁꽁언 추위와 함께 마음까지 녹여 도토리가 없는 대신 견과류를 한 움큼 건내줬다고 합니다. 이후 이 다람쥐는 겨울 내내 창문 내내 앞에서가지고 특유의 눈빛을 보내며 견과류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다” , “우리 집에 왔으면 엄청 줬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보였습니다.

시골에 있는 댕댕이 매력에 흠뻑 빠지다.

1.꼬리를 무지하게 흔들어 댄다.

2.이름은 털색으로 지어진다.

3.비맞는 걸 좋아한다. 집에 절대 안들어감.

4. 미친듯이 짖어대는데 가까이 가면 활짝 웃어준다.

5. 낮에는 나가서 어딜 그렇게 돌아다니는지.. 밤되면 알아서 잘 들어온다

6. 여유롭다

7. 편식은 개나 줘버려!! 응? 잘못준듯.. 시골개는 편식이 없다.

8. 할머니한테 혼나도 나몰라라 한다.

9. 순박한 매력이 뚝뚝 흘러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