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지압점의 놀라운 효과

다이어트를 매일 같이 결심하지만, 결국은 포기하는 분들이 대부분인데요. 그 이유는 맛있는 음식에 대한 유혹을 참기 힘들고, 바쁜 현대 사회에서 운동할 시간을 만들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 자면서 하는 수면 다이어트, 다이어트 보조제 등 많은 다이어트 제품들이 나왔지만 살을 빼기란 여전히 힘든데요. 최근 손으로 꾹꾹 누르는 ‘지압’ 만으로도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어느 부위에 어떻게 지압을 해야 살이 빠지는지 7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 꾸준하게 해야 효과가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1. 인중

입술과 코 사이에 위치한 인중을 손가락을 이용하여 하루에 2번씩 5분 정도 꾹꾹 눌러주면, 식욕을 억제에 큰 도움이 되어, 과식을 하거나, 야식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2. 팔 안쪽

팔 안쪽은 신체 에너지가 통과하는 부위로 하루에 2번씩 1분간 지압을 해주면 장활동이 매우 활발해지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 무릎 아래쪽

의자에 앉아 무릎을 살짝 굽히고 무릎의 아래부분은 손바닥을 대고 10분간 주무르는 방법인데요. 이 부위를 꾸준히 마사지를 하게 되면 팔 안쪽을 지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장활동을 활발히 하여 소화가 잘 되도록 해줍니다.

4. 귀 연골

귀를 만져보면 조그맣게 튀어나온 연골이 만져지는데요. 이 부위를 엄지로 3분간 꾸준하게 지압해주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지방분해에 도음을 준다고 합니다.

5. 배꼽 밑

배꼽 바로 3cm 정도 아래를 엄지로 문지르듯이 상하로 하루 2번 2분 정도 눌러주게 되면 장활동이 활발해지고 장 내에 독소 배출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6. 발목 위

발목에서 약 2cm 정도 위 지점을 엄지로 1분동안 지압하게 되면 소화 활동이 활발해지고 이로 인해 어느정도의 체중이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7. 갈비뼈 아래

갈비뼈 아래 쏙 들어가 있는 복부 부분에 손을 세로로 얹어 놓고 매일 5분간 누르게 되면, 소화불량을 개선시켜주고 림프 개선에도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4가지 뱃살 유형별 원인

겨울에는 자칫 방심하면 살이 찌기 매우 쉽습니다. 과연 먹는 음식으로만 뱃살이 생기는 걸까요? 외신 사이트 Cosmo에서는 각 이유별로 불러오는 뱃살 유형 4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1. 수면부족

수면 부족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신체에 즉시 반영됩니다. 이때 견과류는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으며 수면시간만 지켜줘도 살찌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죠.

2. 술배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평생 동안 안 마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알코올 섭취는 특유의 모양으로 배에 그대로 나타날 수 있는데요. 명백히 드러나는 이 뱃살은 빼는 것도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3. 여성 호르몬

이 유형은 체중 증가나 잘못된 식습관 때문이 아닌 호르몬 변화가 복부를 팽창시키는 데 일조하는데요. 만약 증상이 매우 뚜렷하다면 병원에 검진 가는 것도 좋습니다. 월경에 가까운 날에 녹색 채소를 먹으면 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죠.

4. 출산

출산 후 복부지방은 새로운 친구가 됩니다. 몸에 나타난 변화가 더 쉽게 밀착되기 때문이죠. 전문 요양사를 만나 식단을 상의하고 적절한 운동 시기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예인 트레이너가 알려주는 ‘연예인 다리운동’

연예계 대표 ‘다리미인’으로 손꼽히는 가수 선미의 몸매 유지 비결은 무엇일까요? 이 궁금증을 풀어줄 선미의 전담 트레이너가 방송에 나와 직접 그 비결을 밝혔는데요. 트레이너에 따르면 하루 딱 ’10분만’ 시간을 내면 선미의 ‘학다리’ 몸매를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선미가 즐겨하는 운동이라고 꼬집어 말했는데요. 집에서도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4가지 운동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힙업 운동

▼힙업 운동은 뒤태를 살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완벽한 몸매 라인을 꿈꾼다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이기도 한데요. 하루 4분씩 3개월만 꾸준히 진행하면 확실한 힙업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1. 먼저 의자를 준비해 한쪽 다리를 가볍게 올려줍니다. 이때 의자의 높이는 계단 2칸 정도가 적당합니다.

2. 이후 최대한 올려준 다리에만 체중을 실어 그대로 반동 없이 의자 위로 올라갑니다. 의자에 올라서는 엉덩이에 힘을 줘 라인을 유지합니다.

3. 무엇보다 이 운동은 반동을 타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뒤꿈치에 체중을 실어 오직 다리와 엉덩이 힘만으로 의자에 오를 수 있도록 합니다. 한쪽 당 10회씩, 총 3세트를 실행해줍니다.

2. 허벅지 운동 ‘와이드 스쿼트’

▼선미의 가느다란 허벅지 유지 비결은 ‘와이드 스쿼트’에 있습니다. ‘와이드 스쿼트’란 기본 스쿼트 자세보다 다리를 더 벌려 와이드한 자세를 취하는 운동법인데요. 근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리하기보단 서서히 개수를 늘려가며 운동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분간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반복해줍니다.

▼먼저, 자신의 어깨너비보다 더 넓게 다리를 벌려줍니다. 이때 손은 중심을 잡기 위해 가슴 앞에 겹쳐서 포개줍니다. 이 상태에서 양옆으로 이동해주면 되는데요. 주의사항에 유의하며 한 동작씩 따라해보겠습니다.

1. 양 다리를 넓게 벌리고, 무릎을 직각으로 구부리며 엉덩이를 내려줍니다.

2. 이후 한쪽으로 몸의 중심을 이동시키는데요. 자세가 흐트러지거나 기울지 않도록 유의하며 반대편 다리를 길게 펴줍니다.

3. 이때 허리를 곧게 세운 상태를 유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엉덩이는 수평이 되게 맞춰준 뒤 좌우로 반복합니다. 1세트 당 10~15번 실시하고, 총 2분간 반복합니다.

3. 허벅지 운동 ‘레그 익스텐션’

▼허벅지 앞쪽을 자극시켜주는 ‘레그 익스텐션’ 운동도 병행합니다. 무릎이 안 좋은 사람이 재활 운동으로 시행하는 운동법이기도 한데요. 피트니스 센터에서 볼 수 있는 운동 기구 ‘레그 익스텐션’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 먼저 의자를 준비해 편하게 기대 앉습니다.

2. 한쪽 다리를 반대편 다리 위에 포개 꼬아줍니다. 이때 위에 얹어진 다리는 힘을 빼고, 아래쪽 다리의 발목은 90도로 세웁니다.

3. 그대로 자세로 유지하며 아래쪽 다리 힘으로 들어 올리고 내리고를 반복합니다. 올라갈 때는 좀 더 빠르게, 내려갈 때는 천천히 내려줍니다. 양쪽 다리를 번갈아 가며 2분간 반복합니다.

4. 종아리 스트레칭

▼김연아 선수는 근육량에 비해 가늘고 긴 다리를 가져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곤 하는데요. 트레이너에 따르면 절대 근육운동만으로 완벽한 각선미는 완성될 수 없다고 합니다. 수축된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스트레칭이 꼭 병행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예쁜 다리 라인을 가질 수 있는 스트레칭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먼저 바닥에 바르게 누워 한쪽 다리는 살짝 구부리고, 반대편 다리는 수건을 걸어 위로 들어 올립니다.

2. 이때 수건은 발바닥 앞쪽에 걸어 양손으로 잡아줍니다.

3. 해당 자세를 유지하며 복부와 허리힘으로 골반을 최대한 들어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합니다.

4. 이때 운동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발 앞쪽을 좀 더 당겨주면 좋습니다. 1세트에 한쪽당 15회씩, 총 3세트를 실행해줍니다.

발톱이 이렇다면 주의

발톱이 빠지는 경험을 해 본적 있으신가요? 어릴 때는 축구나 발레를 하다가 발톱이 빠지는 친구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실제로 발톱을 상하거나 빠지게 만드는 이유는 엄청 많으며 그 모든 것들이 건강상의 위험신호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발톱이 계속 떨어져 나간다면 절대 무시하지말고 병원을 찾아가봐야 한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이유들로 발톱이 빠지는지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유1. 반복되는 외상

발톱은 왜 빠지는 것일까요? 발톱이 빠지는 가장 흔한 이유로는 외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무거운 것을 발가락에 떨어뜨리거나 어디 세게 부딪히게 되면, 발톱이 빠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러닝이나 댄스 같은 스포츠에서 반복되는 외상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액티비티를 좋아한다면, 발톱을 짧게 잘라서 부상을 예방하세요.

이유2. 심한 페디큐어

▼페디큐어를 지나치게 하는 것도 발톱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페디큐어 도구로 너무 자극적인 발톱 케어를 하거나 오랜시간 지속적으로 페디큐어를 하고 있으면 심할 경우 발톱이 빠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유3. 감염

미국 Osteopathic College의 피부과학과에서는 곰팡이 감염이 발톱이 빠지는 이유 중에 하나라고 발표했습니다. 곰팡이 감염, 효모 감염, 박테리아 감염 등이 발톱을 빠지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이유4. 장기간 물속에 있기

발톱이 빠지는 또 다른 이유는 장시간 동안 물 속에서의 활동을 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영 매니아들 중에 자주 발톱이 빠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유5. 피부병

많은 피부질환들이 손톱박리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피부염, 건선과 흔하지 않은 피부병들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유6. 내부 질환

흔하지는 않지만, 특정 내부 질환이 손톱박리증을 야기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알려진 질환에는 빈혈증, 아말로이드와 다발성 골수증, 건선증 관절염, 다한증, 갑상선 항진증 등이 있습니다.

발톱이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발톱이 빠진 경우에 가장 좋은 대처 방법은 낫도록 그냥 두는 것입니다. 만약에 감염 때문에 발톱이 빠진 것이라면 크림이나 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완치되지 않은 동안에는 다시 다치지 않도록 발톱 없는 발가락을 주의깊게 신경 써야 합니다. 하지만 발톱이 빠진 부위에 통증이 있거나 붓기, 고름, 빨간 줄무늬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를 찾아가야 합니다.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쭉쭉 빠진다?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많은 분들에게 야식의 유혹이란 정말로 치명적인데요. 밤이 되면 유독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이어트와 식욕의 갈림길에서 고민을 많이 하실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오히려 먹고나면 살이 빠지는 음식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곡물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혈당과 인슐린을 통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요건을 충족해주는 것이 바로 곡물인데요. 곡물안에는 지방을 연소시켜주어서 인슐린의 수치를 낮게 유지하는 영양분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식이 너무 고플때에는 대체음식으로 곡물을 드셔주는것이 좋습니다. 단, 쌀과 같은 하얀색의 곡물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2. 요거트

요거트는 평소에도 장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좋은 음식 중의 하나인데요. 다른것보다 포만감을 주는편은 아니지만, 야식 대신에 요거트나 우유등을 먹어주게 되면, 이것이 체중감소 뿐만 아니라 지방 세포를 파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요거트를 드실때에는 당성분이 들어가있지 않은 당 무첨가 요거트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3. 와일드망고

와일드망고는 덥고 습기가 많은 지역에서 나는 과일 중의 하나인데요. 요즘에는 와일드망고 가루 뿐만 아니라 젤리로도 간편하게 나와있는 것들이 있어서 접근하기가 쉬운 음식중의 하나입니다. 와일드망고 안에는 지방분해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이라는 성분과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이로인해 먹으면 오히려 살이 빠지는 음식 중 하나로 아주 적합하게 손꼽히고 있습니다.

4. 녹차

녹차 안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녹차는 카페인 또한 많이 함유가 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카페인은 잠을 못이루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자기전 1시간정도 전에 한잔정도 드시면, 배도 채우고 지방도 연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5. 귤

귤은 겨울철 남녀노소 누구나 다 좋아하는 간식중의 하나인데요. 이 귤안에는 우리몸의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아미노산인 ‘카르니틴’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 몸속의 지방을 제거할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기 때문에 맵고 짜고 자극적인 야식대신에 먹을 수 있는 대체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 하루 권장량 이상의 너무 많은 귤을 먹는것은 삼가해주셔야겠죠?

6. 아보카도

마지막으로는 아보카도입니다. 아보카도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어서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만점인 과일인데요. 이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몸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줄뿐만 아니라 지방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식이섬유소도 많이 들어있어서 대장활동을 풍부하게 해주어 살이 빠지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신기한 효과를 보여주는 셀카의 기술

셀카 찍을 때 신경 쓰이는 턱살, 어떻게 숨기시나요? 포토샵으로 보정한다구요? 이제 번거롭게 그러지 말자구요. 4대 얼짱으로 유명했던 ‘박태준’이 공개한 셀카 잘찍는 법 하나면 충분합니다.

▼2년 전 ‘해피투게더’에서 방송된 내용인데요.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네티즌들이 해당 영상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박태준은 “옆라인에서 중요한건 코도 있지만 턱살이 중요하다”며 이야기를 시작해나갔습니다. 옆라인을 망치는 건 턱살이라면서 말이죠.

▼박태준은 비법을 공개하기 전, 자신만의 노하우를 출연진들에게 선보였는데요.

▼턱 두개가 사라진거 보이시나요? 어떤 마술을 부렸는지 지금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박태준은 “먼저 혀를 말고 혀끝에 힘을 줘 턱살을 올려주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방법을 조세호가 그대로 따라했는데요.

▼살아난 턱선과 작아진 얼굴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박태준의 코치를 받고 조세호도 얼짱(?)으로 재탄생했죠. 지금까지 얼짱시절 박태준이 셀카 찍을 때 썼던 간단한 팁을 전해드렸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따라해볼까요?

접히는 등살고민 10분이면 해결

등은 움직임이 적은 부위이기 때문에 지방이 쌓이기 쉬운 부위인데요. 또한 근력이 약해 따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관리하기 힘든 부위이기도 합니다. 여자분들이라면 브래지어 사이로 빠져나오는 등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보신 적들이 있을거에요. 마른 분들 중에도 은근히 등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지금부터 등살을 관리할 수 있는 운동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등살이 있으면 여름철 노출에 예민해질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브래지어 사이로 보기 싫게 살들이 빠져나와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데요. 옷맵시를 위해서도 등살 관리는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은 큰 어려움 없이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집에서도 간단히 수행할 수 있는 운동들을 준비해보았는데요. 등살을 빼기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1. 백 익스텐션 자세

흔히들 ‘슈퍼맨 자세’라고 불리우는 백 익스텐션 운동법을 통해서 등살을 관리할 수 있는데요. 특별한 도구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 간단하게 TV를 보면서 혹은 자기 전에 매일매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바로 엎드린 자세로 손발은 쭉 뻗습니다.

2. 숨을 뱉으면서 복부를 제외한 부분을 들어올려 줍니다.

3. 팔다리는 힘을 빼고 허리, 엉덩이, 복부 등 코어에 힘을 주어 30초 정도 버팁니다.

많이 힘들 경우 시간은 개인적으로 조절하셔도 됩니다.

4.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 다리를 내려줍니다. 그리고 위의 동작을 반복합니다.

5. 등근육에 자극이 충분히 갈 수 있도록 천천히 위의 동작을 반복합니다.

백 익스텐션은 유산소 운동에 근력 운동의 효과가 가미되어 있는 운동법으로 등 근육에 집중적으로 자극을 주기 좋은 동작인데요. 뿐만 아니라 코어운동에도 효과가 있어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허리 강화 훈련으로도 좋습니다. 단순해 보이는 운동법이지만 은근히 많은 근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량도 많은 편입니다.

2. 데드리프트 자세
맨몸으로 하는 ‘데드리프트 자세’도 등살을 빼는데 아주 효과적인 운동법입니다. 힙라인까지 전반적으로 자극을 주기 때문에 뒷태를 잡아줄 수 있어 여성분들에게 많이 알려진 동작이기도 한데요. 실제로 바벨이나 덤벨 등을 들고 운동할 수도 있지만 굳이 중량 없이도 등에 충분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동작이기 때문에 집에서 간편히 맨몸으로 수행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 양 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리고 두 팔을 벌려 머리 뒤로 보내 준비 자세를 취합니다.

2. 등을 곱게 편 다음, 상체를 그대로 아래로 숙여줍니다.

3. 복부에 힘을 준 채 다시 천천히 상체를 위로 올려줍니다.

(아령을 들고도 가능합니다)

내려갈 땐 엉덩이에 최대한 자극이 가도록, 그리고 올라올 때 등에 자극이 오도록 하기 위해 무릎은 편 채로 동작하며 운동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천천히 동작을 반복합니다.

3. 코브라 자세
위의 운동을 한 후, 마지막으로 코브라 자세를 취해 놀란 등 근육을 충분히 스트레칭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등 근육을 유연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근육통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마무리 운동으로 적합합니다. 등근육을 유연하게 만들어 주면서 등의 탄력을 더해주는 코브라 자세는 무리하면 허리를 다칠 수도 있으니 처음에는 상체를 많이 들어올리는 것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개인이 할 수 있는만큼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먼저 두 다리를 가지런히 모으고 엎드려 줍니다.

2. 어깨 넓이만큼 벌려 바닥에 손을 댄 채 준비자세를 취합니다.

3.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꿈치를 펴서 상체를 세워줍니다.

4. 20초 정도 숨을 천천히 내쉬며 상체를 들어올린 자세를 유지합니다.

5. 이 후, 다시 엎드리는 동작을 10세트 반복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순조롭게 등의 군살을 제거하고 그 자리를 탄탄한 근육으로 채울 수 있는데요. 등살이 삐져나오는 뒷모습으로부터 탈피하여 자신있는 뒷태를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 실천해 봅시다.

전문가의 극찬을 받은 8:2 다이어트

다이어트의 기본 공식을 알고 계신가요? 살을 뺄 때 대부분의 시간을 운동에 투자하는 분들이 있지만,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식습관’입니다. 다이어트의 기본 공식 ‘식습관 8 : 운동 2’ 법칙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열심히 땀 흘리며 운동해도 ‘먹는 양’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 됩니다. 때문에 다이어트의 성공 비결은 ‘식습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일상을 살아가면서 먹고 싶은 것을 참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것 또한 없죠. 그만큼 값진 노력이 들어가야 또 그만큼 요요 없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다이어트의 키를 쥐고 있는 ‘식습관’에 대한 알짜배기 팁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 식사 전 ‘애피타이저’ 먹기

미국의 한 대학 연구결과에 따르면 식사 전 수프나 과일 등을 애피타이저로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 보다 20%의 열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일 열량을 20%씩 줄여나간다면, 1년 뒤 약 10kg의 체중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식탁을 ‘채소’로 채우기

밥을 먹을 때 채소와 함께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칼로리 섭취가 41% 적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들어와 오랫동안 머물며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는데요. 때문에 한 끼 정도는 샐러드 식단으로 채우면 낮은 칼로리로 높은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밥 먹기 전 물 ‘2컵’ 마시기

최근 영국의 BBC뉴스 등에 따르면 밥을 먹기 전 물 2컵을 마시면 더 드라마틱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식전 물로 배를 채우면 그만큼 배고픔을 덜 느껴 과식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칼로리를 대체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쉬운 방법이라고 합니다.

4. 식사 시간은 ’20분’ 이상 지키기

음식을 빨리 먹으면 자신이 먹은 양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적어도 20분 이상의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 뇌가 위로부터 배부르다는 신호를 받는데 걸리는 시간 또한 20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5. ‘가짜 식욕’ 구분하기

‘심리적 허기’라고도 불리는 ‘가짜 식욕’은 보통 30분 정도면 사라지지만, 이를 참지 못하면 곧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때문에 가짜식욕’과 ‘진짜식욕’을 구분하는 법을 알아두면 좋은데요. 가짜식욕은 갑자기 배가 고파지고, 특정 음식이 당기며, 배가 불러도 끊임없이 먹기를 반복합니다. 만약 물을 한 컵 마시고 10분 정도가 지나도 공복감이 느껴진다면 그것이 진짜 식욕으로, 그렇지 않다면 가짜식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6. 과일은 눈에 띄게, 간식은 ‘보이지 않는 곳’에 두기

미국의 한 전문의는 주방 탁자에 과일을 올려놓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kg 정도 몸무게가 적은데 반해, 감자칩을 눈에 띄는 곳에 두고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약 4kg 더 살이 찌게 된다고 말합니다. 뉴욕에 위치한 구글에서도 같은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7주 동안 사무실 직원들이 섭취한 열량이 약 310만 칼로리가 적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려견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인사이트

죽음을 앞둔 시한부 반려견의 마지막을 추억하고 싶었던 주인의 애절한 편지가 보는 이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9개월간 짧은 시간을 살다간 허스키 강아지 콜로헤(Kolohe)의 마지막 추억이 담긴 사진과 주인의 편지를 공개했다.

콜로헤의 주인 스테파니 자스타드(Stephanie Jarstad)는 최근 사랑하는 반려견 콜로헤를 퇴행성 뇌 질환으로 영영 떠나보냈다.

태어난 지 9개월밖에 되지 않은 콜로헤가 곧 떠날 것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았던 스테파니는,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이 다가오자 녀석을 평생 기억하고 싶어 아름다운 사진을 남겼다.

인사이트

인사이트stephaniejarstad.com

녀석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눌러 담은 편지도 썼다.

콜로헤가 떠나자, 스테파니는 온라인에 마지막 추억이 담긴 사진과 애달픔이 담긴 편지를 함께 공개했다.

편지 내용에 의하면 처음 콜로헤를 키우기 시작할 때 스테파니는 사실 겁이 많이 났다. 허스키 강아지가 운동량이 많고 활발한 종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녀석과 함께하면서 걱정 같은 것은 저 멀리 사라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둘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너무나 짧았다. 콜로헤가 곧 세상을 떠난다는 얘기를 들은 스테파니는 녀석이 늙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강아지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조금 더 자신의 곁에 머물러 주길 바랐다. 콜로헤와 아주 잠시만이라도 더 함께하고 싶었다.

사랑하는 반려견을 떠나보내야 하는 주인의 마음이 담긴 이 편지는 공개되자마자 반려견을 떠나 보낸 경험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울렸다.

누리꾼들은 하늘에 있는 콜로헤도 그동안 주인의 사랑을 받아 하늘에서도 행복할 것이라며 스테파니를 위로했다. 아래는 스테파니의 편지 전문.

너는 나와 마이클이 결혼한 바로 그 주에 태어났어. 기다리는 시간이 영원처럼 느껴질 정도로 우리는 네가 태어나길 기대했어. 여기 너에게 말하지 못한 말들을 해줄게.

사실 나는 허스키를 키우기가 불안했어. 허스키는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는 걸 알았고, 내가 그 임무를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됐어.

너는 나를 육상선수로 만들었고, 최고의 유대감을 경험하게 됐어. 매주 너를 공원에 데려가는 날을 계획했고 다른 강아지들과 노는 너를 바라보는 것이 한 주의 가장 좋은 일이었어. 나는 네가 털이 덥수룩한 허스키라는 걸 알고 불안했어. 내가 항상 청소하게 될 테니까. 그 털이 금세 내가 좋아하는 너의 특징이 됐어.

너를 안는 것은 마치 구름을 안는 것 같았어. 너무 부드러운 베개 같았어. 그 털로 내 눈물들을 닦아줘서 고마워. 사실 결혼을 하자마자 강아지를 입양한 것이 잘한 일인지 불안했어. 새로운 삶에 우리가 먼저 적응을 해야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지금의 나는 네가 없는 우리의 시작을 상상할 수 없어. 우리는 너를 사랑하는 과정에서 부부로서 더 가까워지기도 했어. 너는 우리 삶을 밝혀줬고, 이제 너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어. 나는 네가 고집 세고 도망가기를 좋아하는 허스키일까 봐 걱정했어. 맞아, 너는 그랬어. 연못을 파헤치고 이웃집으로 도망간 적도 있었지.

네가 너무 착할 땐 병원에 데려가 어디 아픈지 물어봤을 정도니까.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서, 어느 날 헤어져야 하는 운명에 직면할까 봐 두려웠어. 그 날은 너무 빨리 왔고, 태어난 지 9개월밖에 안 된 너에게 작별 인사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어.

나는 2주 만에 네가 15년은 늙은 것을 봐야 했어. 네가 15년 동안 방을 어지른다면 나는 15년 동안 모든 것을 치울 수 있고, 닭고기도 손수 먹일 수 있어. 15년이라도 눈 먼 너의 눈이 돼주고, 발작한 너를 돌봐주고, 네가 물을 마실 수 없을 땐 물그릇을 입에 대주고, 귀가 먼 너의 귀가 돼주고, 계단을 오르기엔 약해진 너의 뒷다리를 들어주고 싶어.

이 모든 것은 2주 만에 지나갔고, 병은 너를 우리에게서 앗아갔어. 나는 네가 건강해져서 우리와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9개월을 살든 9년을 살든. 네가 우리와 함께한다면 나는 그 모든 것을 다시 할 수 있어.

우리에게서 태어날 아기들의 뺨을 네가 핥아 줬으면 좋겠어. 너와 함께 첫 크리스마스, 첫눈, 첫 생일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내 동생, 강아지, 바보인 콜로헤를 많이 사랑해. 네가 우리의 강아지여서 행운이었어.

품에 안겨 위로해달라고 하는 댕댕이

인사이트

대형 수술을 용감하게 견뎌 낸 리트리버가 아빠에게 응석부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골든 리트리버인 강아지 잭 다니엘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미국에 사는 남성은 최근 리트리버 잭의 목에서 작은 종기 같은 게 부풀어 오르는 이상 증상을 발견했다.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해 가볍게 넘겼는데, 잭의 목에 있던 종기는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인사이트FaceBook ‘People’

수의사의 진단 결과 목에 생긴 종양은 전이될 가능성이 있어 제거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결국 잭은 전신마취를 한 뒤 종기 제거 수술을 받았다. 안타깝게도 잭의 목에는  5cm가 훌쩍 넘는 큰 수술 자국이 남게 됐다.

모든 수술을 마치고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온 잭은 아빠의 품에 안겨 떠날 줄 몰랐다.

인사이트FaceBook ‘People’

마치 그동안 힘들었던 일에 대해 투정을 부리는 듯 잭은 아빠의 어깨에 얼굴을 묻었다.

주인도 그런 녀석을 밀어내지 못하고 한동안 아이처럼 어루만져줬다.

주인과 심장을 맞대며 위로를 받는 리트리버의 모습은 모든 반려인들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띠게 만들었다.

현재 해당 영상은 323만 회가 넘게 조회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만약 리트리버 영상을 인상 깊게 봤다면 오늘은 집으로 돌아가 오늘 하루도 당신을 기다린 반려견을 꼭 안고 다독여주길 바란다.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