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 눌러주다보면 꿀잠 잔다.

피곤한데 잠이 오지 않거나 몇 시간째 누워있는데도 쉽게 잠들지 못하는 등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분들 있지 않나요? 제대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그날 컨디션에 크게 악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일본의 한 매체에서 ‘잠 안 올 때 누르면 좋은 혈자리’을 소개했다고 합니다

1.  불안하거나 생각이 많아서 잠이 안 온다면?

발 뒤꿈치 중앙을 누르면 좋다고 하는데요. 손가락보다는 긴 막대기나 볼펜 등으로 누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2.  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잠이 안 온다면?

아래와 같이 자율신경을 컨트롤하는 혈 자리를 눌러봅시다. 양손으로 머리를 감싼 뒤 가운데 손가락으로 천천히, 너무 강하지 않게 누르는 것이 포인트라고 하는데요. 자율신경 외 스트레스, 불면증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  두통, 어깨 결림이 심해 잠이 안 온다면?

이 곳은 혈액순환을 돕는 혈 자리라고 합니다. 두통, 어깨 결림 뿐 아니라 얼굴에 난 여드름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아래 사진과 같이 살짝 움푹 파인 곳을 누르면 됩니다. 엄지 손가락을 대고 머리를 들어 올리 듯 5초씩 5~10회 반복하면 좋다고 하죠.

 4.  얕은 수면 때문에 고민이라면?

사진과 같이 귓볼 뒤쪽을 눌러주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눌렀을 때 통증이 있는 분들은 심각한 수면부족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이곳을 강하게 10~20초 정도 눌러주면(5~10번 반복)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두통, 안구피로, 어지럼증 등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죠.

전문가가 알려 준 탈모를 예방하며 머리감는 방법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탈모를 걱정하는 분들 많으시죠?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도 혹시 탈모는 아닐지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때로는 탈모 예방을 위해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평소 습관만 잘 들인다면, 탈모 예방을 어느정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MBN ‘엄지의 제왕’에서 소개한 꿀팁입니다. 이들은 머리만 잘 감아도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고 건강한 두피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첫번째는 ‘지그재그 마사지’입니다. 머리를 감을 때 두피를 아래에서 위쪽으로 지그재그 방향으로 올리면서 두피를 자극해줍니다.

▼두번째는 정수리 마사지인데요. 엄지손가락 끝을 이용해 정수리 부근을 살살 문질러 줍니다. 이렇게 하면 두피 혈액 순환에 매우 좋다고 하죠.

▼또 손끝 지문을 이용해 두피 전체를 마사지하면 더욱 좋은데요. 두피가 더 청결해지는 것은 물론 혈액 순환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수리에 유독 머리숱이 없어 고민인 분들을 위한 꿀팁도 있습니다. 정수리의 볼륨을 살릴 수 있는 5 스텝이 있는데요.

▼준비물은 헤어드라이기, 알루미늄 호일, 그리고 헤어롤입니다. 먼저 적당량의 머리카락을 잡은 뒤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줍니다.

▼이어 알루미늄 호일로 감싼 머리카락을 뿌리 쪽부터 살짝 잡아주고요. 살살 돌려줍니다. 너무 무리해서 돌리면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돌린 머리카락을 헤어롤로 감아줍니다. 이런 방식으로 정수리 부근의 머리를 헤어롤로 잡아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헤어롤을 잡아준 뒤 드라이기로 뜨거운 열을 쐬어줍니다. 시간은 약 10분이면 충분하다고 하죠.

▼그렇게 10분이 지난 뒤 헤어롤을 풀고 머리카락을 빗어준 뒤 원하는 스타일링을 잡아주면, 텅 비어보였던 정수리가 훨씬 더 풍성하게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역대급 치약 활용꿀팁

미백 케어, 치석 케어, 입냄새 케어 등 치약의 성능도 다양해졌습니다. 치약은 치아에 있는 세균을 없애주고 치아 건강을 유지해주기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만큼 건강한 치아를 위해 치약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치약은 이 외에도 쓸모가 많은 제품입니다. 기본적인 치아 건강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치약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잔뜩 있다고 합니다. 과연 치약이 어떤 용도로 쓰일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스마트폰 스크래치

치약의 가장 의외의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마트폰에 난 스크래치를 치약을 사용해서 닦으면 말끔히 지울 수가 있다고 합니다. 우선 치약을 스크래치가 난 스마트폰에 부드럽게 발라줍니다. 이 때는 칫솔이나 부드러운 천을 이용해서 바르시면 한결 수월합니다. 그 다음, 물로 씻어내는 것이 아니라 물기 없는 천으로 부드럽게 닦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의 자잘한 스트래치들이 사라진다고 하니 한 번 치약을 이용해보세요.

 2. 손냄새 제거

음식을 먹거나 요리를 하다보면 손에 고기냄새, 생선냄새 등이 배일 때가 있습니다. 비누로 몇 번이고 씻어내도 냄새가 쉽게 빠지지 않을 때도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작정 손을 씻는 것보다는 이 방법을 사용해보세요. 바로 치약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비누 대신에 치약을 사용해서 손을 씻으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3. 운동화 세탁

운동화 세탁에도 치약을 사용하면 신발에 묻은 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를 사용해서 운동화를 세탁하게 되면 신발이 금방 상해버림은 물론 깨끗하게 세탁이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에 치약을 사용하면 신발이 상하는 것도 막고 훨씬 더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얀 치약을 칫솔에 묻혀 더러워진 신발 부위를 문질러 보세요. 단, 젤 타입의 치약은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얼룩 제거

치약은 얼룩을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거울, 수면대, 수면대 등에 있는 얼룩 자국에 치약을 묻히고 문질러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물로 씻어주면 얼룩도 말끔히 사라지고 마치 새물건처럼 반짝반짝 광택까지 나게 됩니다. 특히 욕실 청소를 할 때 치약을 이용하면 큰 도움이 되니 잊지 말고 사용해보세요.

 5. 모기약

모기에는 물렸는데 모기약은 없고 너무 가렵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해서 긁으면 상처가 남을뿐만 아니라 긁는다고 해서 그 가려움이 해소되지를 않죠. 그럴 때는 치약을 한 번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집에 모기약은 없을 수 있지만 치약이 없는 분은 없으실 텐데요. 치약을 모기 물린 부분에 바르면 치약의 페퍼먼트 성분으로 인해 가려움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하..

인사이트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프랑스 모델이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염색 시킨 강아지와 등장했다 비난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패션모델 리아 캐트루(Lia Catreux)는 디자이너 마니시 아로라(Manish Arora)의 2017 봄 시즌 런웨이에 자신의 반려견 플러피와 함께 참여했다.

문제는 플러피가 ‘사파이어 블루색’으로 염색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 모습을 본 동물 애호가들은 화학제품인 염색약으로 고통받았을 플러피의 괴로움에 공감하며 리아에게 비난을 퍼부었다.

인사이트과거 핫핑크로 염색했던 플러피 / Instagram ‘fluffy_thedoggy’

그들은 “플러피의 건강에는 안좋을텐데 이기적이고 잔인하다”며 “플러피를 자신의 ‘컬러풀한’ 패션 아이템 쯤으로 여기는 거냐”고 말했다.

하지만 리아는 “날 욕해도 상관하지 않을 것”이라며 플러피를 계속 염색시킬 것을 암시하게 했다.

한편, 리아는 과거에도 플러피를 ‘핑크색’으로 염색시켰다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글로벌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와 영국동물학대방지협회(RSPCA)는 “플러피를 계속 염색시키면 생명에 치명적인 위험을 줄 수 있는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리아에게 경고하기도 했다.

바닥에서 들린 소리

동물 전문 매체 홀리도그타임즈는 보도블럭 속에 갇혀 있다 극적으로 구조된 엄마 강아지 스쿼럴(Squirrel)의 사연을 소개했다.

러시아 보로네시 주의 한 지역에서는 싱크홀을 메우는 보도블럭 공사가 이뤄졌다.

그런데 공사가 끝난 다음날, 갑자기 보도블럭 아래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한 주민이 시청에 신고를 했지만 돌아온 것은 “도와줄 수 없다”는 실망스러운 답변 뿐이었다.

인사이트YouTube ‘Vadim Rustam’

이에 공사가 이뤄진 곳 인근에 살던 주민들은 힘을 모아 직접 보도블럭을 들어올렸고, 벽돌 사이에서 애처롭게 울고 있던 강아지 스쿼럴을 발견했다.

구조를 도운 한 남성은 “발견 당시 스쿼럴은 임신 중이었다”며 “깜깜한 땅 아래서 아무것도 먹지 못해 굶주린 상태였지만 다행히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녀석이 어떻게 보도블럭 아래 묻히게 됐는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녀석은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뼈만 앙상했지만

인사이트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주인이 일부러 굶겨 정상 체중의 절반인 10kg밖에 나가지 않던 강아지 네드(Ned)의 사연을 소개했다.

네드는 지난 2월 엄청나게 마른 몸으로 영국 컴브리아 주의 한 길거리를 힘없이 떠돌다 시민에게 발견돼 동물 보호 단체 RSPCA로 보내졌다.

인사이트건강을 되찾고 새 주인을 만난 네드의 모습 / Dailymail

관계자들은 처음에 네드를 유기견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네드는 유기견이 아니라 인근에 거주하던 여성 마리 스태니포스(Marie Staniforth, 32)의 반려견인 것으로 밝혀졌다.

RSPCA가 네드에게 주인이 있다는 것을 밝혀낸 결정적 계기는 과거 건강검진을 받았던 이력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RSPCA는 네드의 주인 마리를 동물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고, 수개월에 걸친 조사 끝에 최근 마리는 18주의 징역형과 80 파운드(한화 약 11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또한 앞으로 반려 동물을 키우는 것도 금지당했다.

인사이트건강을 되찾고 새 주인을 만난 네드의 모습 / Dailymail

RSPCA 소속 마틴 플레처(Martyn Fletcher)는 “오랜 시간 일하며 이렇게 마른 강아지는 처음 봤다”며 “그만큼 마리의 학대가 심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이런 네드의 소식을 접한 동물 애호가들이 녀석을 위해 음식과 치료비 등을 기증했다”며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알았는지 네드도 빨리 건강을 되찾았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네드는 끔찍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영국 미들랜드 지역의 새 주인에게 입양됐다. 녀석은 행운을 뜻하는 ‘럭키'(Lucky)로 이름을 바꾸고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지내고 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