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아기한테 주의 할 음식

실제로 꿀은 면역력 향상 및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건강식품입니다. 이러한 꿀이 모든 연령층에 동등한 효능을 가져다주진 않습니다.

면역 체계가 완벽히 형성되지 않은 돌 전 아기에겐 꿀이 오히려 ‘독’이 돼, 사망까지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꿀과 같이 돌(생후 12개월) 전 아기에게 먹이면 안 되는 식품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기는 성인과 달리 면역력이 약하고 간의 해독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장 기능이 덜 발달 된 돌 이전의 아기는 꿀 속 극소량의 보툴리누스균 독소가 식중독의 일종인 보툴리누스증을 일으킵니다

생우유 완전식품인 생우유는 돌 이전 아기에겐 장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철분 함량도 적어 철분 결핍, 빈혈을 유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우유 속 미네랄 성분이 아기의 신장을 손상시킬 수도 있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계란 계란은 완숙하면 생후 7개월부터 먹일 수 있지만, 계란에 민감한 아기의 경우 소량만으로도 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계란은 단백질 함유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노른자부터 먹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과자, 빵에도 계란이 들어간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골라 먹여야 합니다

고등어 다양한 생선 중 고등어는 기름 성분이 집중돼 있어 알레르기 위험성이 가장 높은 식품입니다. 두 돌이 지나고 나서 고등어 양을 조금씩 늘려 먹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아기라면 돌 이후에도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땅콩 땅콩 등의 견과류는 알레르기 위험성은 물론 지방이 많으므로 돌 이전에는 먹이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땅콩은 딱딱하고 아기의 목구멍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생후 15개월 이전에는 먹이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

복숭아 복숭아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입니다. 복숭아 알레르기는 복숭아털에 닿거나 복숭아를 먹었을 때 입 주위가 붓고 붉어지며, 만진 부위에 두드러기가 생깁니다.

처음 복숭아를 먹일 때는 잘게 갈아서 한 스푼 정도 떠 먹여본 다음,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지 확인하고 먹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다른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면 두 돌 이후에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키위 신 맛이 강한 키위는 아기의 미각에 자극을 줄 수 있고, 거친 키위 털이 아기의 연약한 피부에 닿으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돌 이후에 신 맛이 적은 골드 키위부터 먹여보고, 일반 키위는 두 돌 이후부터 소량씩 먹여야 합니다

소금이 들어간 음식 돌 전 아기의 일일 소금 섭취량은 400mg 미만입니다. 아기는 신장 기능이 미숙하므로 소금 간이 밴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만약 모유, 분유를 제외한 음식을 통해 일일 권장량보다 더 많은 소금을 섭취하게 되면 신장, 뇌 기능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아기 언어발달 늦어지게 만든 실수

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1. 복잡한 중문 사용하기 아이의 언어 발달을 위해 엄마가 ‘수다쟁이’가 되어야 한다는 말, 많이 들어 보셨죠?

이로 인해 평소 복잡한 중문을 사용하여 말을 거는 행동이 언어 발달에 효과적이라 믿는 분들도 많은데요. 언어 표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만 2세 시기, 엄마가 복잡한 문장 구조를 사용할 경우 아이는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놀이터로 가자.”와 같은 복잡한 구조의 문장보다는 “분홍색 원피스 입자.”, “다 입었네?”, “놀이터에 친구들이 있어요.”, “놀이터로 가볼까?”와 같은 단문을 사용하는 게 효과적이에요!

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2 대명사 사용하기 이것, 저것, 이쪽, 저쪽 대명사는 대화 중 단어 사용을 크게 줄여줘 편리하죠.

하지만! 아이의 언어 발달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대명사보다는 구체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게 중요해요 아이에게 신발을 신기면서 “이쪽에 신자”보다는 “오른쪽 발에 신발을 신자”등 단어를 사용하여 아이가 신체 기관이나 단어의 명칭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이것, 그것, 거기, 여기, 저기 등 과도한 대명사 사용은 아이가 신발을 ‘그것’으로 컵을 ‘이것’으로 인식하게 되는 불상사를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3 지나치게 말 많이 하기 말이 많은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의 언어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이미 널리 입증된 사실입니다. 표현력과 언어 구사력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 엄마가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말이 많은 분들은 보통 말이 빠릅니다.

아이는 빠르게 말하는 엄마의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을 뿐더러, 엄마가 말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을 경우 아이 스스로 말하기를 시도하는 기회 자체를 박탈당하게 만들 수도 있어요

또한, 엄마가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칭찬과 잔소리의 경계가 허물어집니다. 간혹 화풀이를 할 때도 있고요. 무조건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대화법으로 신경 써서 말을 걸어 주세요

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4 아이의 반응 고려하지 않기 엄마가 무조건 말을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에게 대답할 틈을 주지 않고 엄마 혼자 말을 하는 분들도 있어요.

아웃풋(Output)에 대한 고민 없이 인풋(Input)만 계속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밥도 천천히 스스로 씹어야 소화가 되듯, 엄마가 하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머릿속으로 이해하고 대답할 내용을 생각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세요

아이는 엄마의 말을 듣고 적절한 반응을 하는 과정을 통해 표현력과 의사소통 스킬을 배우게 됩니다. “밥이랑 빵 중 뭐 먹을래?”라고 물은 뒤 바로 “우유도 먹을까? 어떤 컵에 먹을래?” 등의 질문을 퍼붓거나, “그래도 밥이 좋지?” 라고 엄마가 원하는 대답을 제시하는 등의 태도는 삼가는 게 좋아요

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5 어려운 단어 사용하기 아이의 어휘력을 높여주고자 오히려 의식적으로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는 엄마들도 있죠? 아이 눈높이에 맞지 않는 단어 사용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엄마가 말하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엄마와 소통이 어려워 오히려 재미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으니 만 2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난이도의 다양한 단어를 사용해 주세요

언어 발달을 저해하는 행동 6 아이의 말 무시하기 집안일로 너무 바빠서, 통화를 하느라, 때로는 기분이 나빠서 아이가 하는 말에 적절한 반응을 하지 못하는 때도 있죠 엄마들도 사람인지라 아이의 말에 100% 즉각 반응하는 것은 힘들 수 있어요.

그러나 아이의 말을 무시하는 행동이 지속될 경우 아이는 자신의 말에 차갑게, 귀찮은 듯 대꾸하는 엄마를 보며 자신이 사랑받고 있지 않다고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뱃속 아기의 성장과 와이프의 변화

소중한 생명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까지 엄마에게는 많은 일이 생긴다. 급격하게 체형이 바뀌고 낯선 통증이 두렵기도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엄마가 되기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혹시 모를 불안감은 줄이고 태아와 행복한 교감을 할 수 있도록 임신부의 신체 변화를 정리했다

대다수의 임신부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변화에 막연한 불안감을 느낀다. 정기검진을 하면 주차별로 달라지는 몸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태아의 성장 모습을 보며 출산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다.

10개월 동안 겪게 될 부분까지 미리 알아둘 경우 갑작스러운 증상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해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유산 위험이 높은 임신 3개월까지는 1~2주 간격으로 검진하며 결과가 정상이면 4주에 한 번씩, 28주부터는 2주에 한 번씩 태아의 키, 몸무게 등의 발달을 파악한다. 특히 고령, 비만, 시험관이나 인공수정을 통한 임신 등 고위험군에 속한 임신부는 검진 시기를 놓치지 않게 주의한다

임신 1개월(0~4주) 몸이 나른해져요 :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지만 예민한 임신부는 졸음이 몰려오거나 감기에 걸린 것처럼 미열, 오한이 나고 무기력을 느끼기도 한다. 소화가 안 되고 배가 아프거나 더부룩한 느낌을 경험 할 수 있다.

태아(키 0.2cm, 약 1g 미만) : 수정란이 자궁 내벽에 착상하고 활발한 세포분열을 통해 신경관이 만들어진다. 혈관계와 순환계가 생성돼 심장, 혈관, 근육 등이 생기기 시작한다

임신 2개월(5~8주) 입덧이 시작돼요 : 황체호르몬의 분비량이 늘어나 입덧을 한다. 잘 먹지 못해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 수액을 맞거나 입덧 완화제를 처방받는다. 임신 전보다 커진 자궁이 방광을 압박해 소변이 자주 마렵고 유방의 통증이 심해진다. 이 시기에는 유산 위험이 높으므로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출혈이나 복통이 있으면 즉시 병원에 방문한다.

태아(키 2cm, 1~4g) : 초기에는 초음파검사로 자궁내막에 자리 잡은 동그랗고 까만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임신 6주에 접어들면 몸이 머리와 가슴으로 나뉘며 팔다리가 될 돌기가 생긴다. 임신 8주 차에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만들어진다. 간장, 위 등이 빠르게 발달하며 심장이 좌심실과 우심실로 구분되고 심장박동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임신 3개월(9~12주) 유방이 발달해요 : 유방이 커지고 유륜이 진해지며 분비물이 나오기도 한다. 피지선 비대로 유륜의 작은 돌기인 몽고메리선에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하복부, 허리, 옆구리의 통증과 다리 저림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데 호르몬 변화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태아(키 8~9cm, 30g) : 사람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는 태아기에 접어들어 얼굴 윤곽이 뚜렷해지고 꼬리뼈의 길이가 짧아진다. 탯줄로 영양을 흡수하고 소변을 보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는 염색체 이상을 확인하기 위해 태아의 목 덜미 두께를 재는 검사를 한다. 두께가 3mm를 넘으면 다운증후군, 터너증후군 등 유전적 결함이 의심되므로 태아 심초음파, 정밀 초음파 등의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

임신 4개월(13~16주) 몸무게가 늘어요 : 몸이 안정을 찾으면서 입덧은 줄어들고 식욕이 왕성해진다. 자궁이 커지고 양수가 만들어져 체중이 2kg 정도 늘어나며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한다. 임신 10개월까지 약 12.5kg이 증가하는 것이 태아와 모체의 건강에 좋으므로 지나치게 살찌지 않도록 식단을 관리한다.

태아(키 18cm, 110g) : 생식기가 발달해 초음파로 성별을 알 수 있다. 자궁 내벽에 태아에게 영양을 전달해주는 태반이 만들어진다. 임신 16주 무렵이면 몸이 삼등신에 가까워지고 근육과 골격의 움직임이 활발해져 손발을 구부렸다 펼 수 있고 스스로 위치를 바꾼다

임신 5개월(17~20주) 임신선이 진해져요 : 복부 압력으로 배꼽이 튀어나오고 임신선이 선명해진다. 자궁이 커지면서 위와 장을 밀어 올려 속이 답답하고 자궁을 지지하는 인대가 늘어나 배와 허리에 통증이 느껴진다. 태아에게 많은 양의 혈액을 보내 빈혈이 생기고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므로 철분제를 복용한다. 철분제가 배변 활동을 방해해 변비가 생기기 쉬우니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임신 5개월 말에는 태아의 움직임이 활발해져 태동이 느껴진다.

태아(키 25cm, 300g) : 청진기를 통해 심장박동 소리가 들릴 정도로 심장의 움직임이 힘차다. 청각이 발달해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으므로 자주 말을 건네고 그림책을 읽어 주는 태교가 효과적이다. 임신 18주 무럽부터 두개골을 비롯해 몸의 뼈가 단단해지며 임신 19주 무렵에는 뇌와 척수가 발달한다

임신 6개월(21~24주) 골반통이 심해요 : 자궁이 커지고 골반이 벌어지면서 골반통이 심해진다. 자세를 바꿀 때마다 꼬리뼈나 치골뼈 부위가 아파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이전부터 허리에 통증이 있거나 비만인 임신부는 더욱 요통이 심해진다. 배를 앞으로 내미는 자세를 피하고 가벼운 산책으로 체력을 기른다.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을 통해 복부 근력을 강화해도 좋다.

태아(키 28cm, 6 60g) : 머리카락뿐 아니라 눈썹과 속눈썹이 자라며 눈을 감았다 떴다 할 수 있다. 양수가 늘어나 더 활발하게 움직이게 되고 태동이 강해진다. 엄마가 먹은 음식에 따라 달라지는 양수의 맛을 통해 단맛과 쓴 맛을 느낀다

임신 7개월(25~28주) 혈액순환이 안 되고 몸이 부어요 : 커진 자궁에 눌린 하대정맥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다리가 붓고 아프다. 부종이 심하면 발목이나 손가락의 관절이 저리고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구부러지지 않는다. 저염분 음식을 섭취하고 오랫동안 서 있지 않도록 주의해 증상을 줄인다. 태아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태반의 기능이 강화돼 높은 혈당이 지속되는 임신성 당뇨가 생길 수 있으므로 식사, 운동, 인슐린 요법 등으로 혈당을 정상 범위로 유지한다

태아(키 35cm, 1kg) : 피하지방이 축적되며 피부에 잔주름이 생긴다. 내이가 완성돼 엄마와 아빠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인지하며 시끄러운 소리를 꺼린다. 시각발달이 이뤄져 외부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머리를 골반 아래로 향하는 자세를 취한다

임신 8개월(29~32주) 가진통과 속쓰림 증상이 나타나요 : 자궁이 심장과 폐를 압박해 쉽게 숨이 차고 심호흡이 짧아 진다. 위가 눌려 소화가 잘 안 되고 심한 경우 신물이 올라오는 역류성 식도염이 생겨 속이 쓰리고 가슴이 타는 듯한 통증을 느낀다. 취침 직전이나 늦은 밤을 피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는다. 불규칙적이고 약한 강도로 자궁이 수축하는 가진통을 경험한다. 잠깐 누워서 쉬면 호전되므로 당황하지 말 것.

태아(키 40cm, 1.5kg) : 골격과 감각기관은 물론 폐가 완성돼 횡격막으로 호흡한다. 몸이 통통해지고 급속도로 성장해 일주일에 200g 이상 체중이 증가한다. 엄마의 다양한 감정 변화를 함께 느낀다

임신 9개월(33~36주) 피부 트러블이 생겨요 : 사타구니와 겨드랑이의 색소침착 속도가 빨라지고 자외선에 쉽게 기미가 생긴다. 엉덩이, 가슴, 팔 등에 가려움증이 나타나는데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가진통이 자주 나타나고 강도가 더 세진다. 배 뭉침이 지속되고 초산모의 경우 1시간 이상 5분 간격으로 통증이 느껴지면 태동 검사와 내진으로 확인한다.

태아(키 47cm, 2.3kg) : 태아가 스스로 골반 안으로 머리를 집어넣어 위치를 잡고, 산도를 수월하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피부에 태지가 덮인다. 몸이 자라 공간이 비좁아지면서 움직임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초음파를 통해 웃거나 찡그린 표정을 짓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임신 10개월(37~출산) 강한 진진통이 느껴져요 : 출산 시기가 다가올수록 자궁 경부가 부드러워지고 입구가 넓어진다. 진통 간격이 짧아지고 강도가 세지는 진진통을 겪는다. 초산모는 5분 간격, 경산모는 10분 간격으로 1시간이상 통증이 나타나면 출산이 임박했다는 신호이므로 병원을 찾는다. 진통 없이 양수가 새거나 피가 나고, 4시간 동안 태동이 없는 경우에도 즉시 내원한다.

태아(키 50cm, 3kg) : 피부에 주름이 없어지고 손발톱, 머리카락이 길게 자라며 신생아와 비슷한 체형을 갖는다. 내장 기능이 원활해지고 근육이 발달해 임신 37주 이후에는 언제 태어나도 문제가 없다. 모체로부터 면역 성분을 받아 저항력도 강한 상태다